국민의힘 이진숙 의원 제명 결의, 야당은 '악랄한 정치적 행보' 비판
Jump to 2:33민주당이 이진숙 의원에 대한 제명 결의를 단독으로 추진한 것에 대해 야당은 '악랄한 정치적 행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회의원 제명은 국회 재적의원 3분의 2, 즉 200석 이상의 의결 정족수가 필요하기 때문에 실현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지적입니다.
진행자는 오히려 민주당의 이러한 움직임이 야당에게 투쟁의 발판을 마련해 주는 꼴이 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