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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p to 0:11LA 정교수 TV는 오늘 방송에서 공매도를 향한 일론 머스크의 경고, 기관 보유량이 늘어날 때 주가의 움직임, 그리고 올바른 투자의 태도를 중점적으로 다룬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테슬라 소식과 미국 매크로 경제 상황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기관의 대규모 매집은 단기적으로 주가에 반영되지 않을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주가 폭등의 전조로 작용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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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정교수 TV는 오늘 방송에서 공매도를 향한 일론 머스크의 경고, 기관 보유량이 늘어날 때 주가의 움직임, 그리고 올바른 투자의 태도를 중점적으로 다룬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테슬라 소식과 미국 매크로 경제 상황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LA 정교수는 투자 철학이 인생 철학과 매우 유사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워렌 버핏이나 찰리 멍거와 같은 투자의 구루들이 보여주는 투자 철학은 그들의 평소 인생 철학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투자가 단순히 돈을 버는 행위를 넘어 삶의 가치관과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시사합니다.
LA 정교수는 투자를 마라톤에 비유하며, 인생이 길듯이 투자도 길게 가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투자자가 지치지 않고 장기적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인문학적 소양과 철학적 관점이 필수적이라고 역설했습니다. 인간이란 무엇인지, 돈은 왜 필요한지 등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성찰이 수반되어야 돈벌이에만 매몰되지 않고 균형 잡힌 투자 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인문학적 접근 없이는 결국 지쳐서 투자를 오래 지속하기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LA 정교수는 탁월함이 선천적인 재능보다는 '지독한 집요함'과 '끝없는 축적'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정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대부분 재능보다 꾸준하고 끈기 있는 노력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발전시켜왔다는 설명입니다. 이는 투자 역시 꾸준한 학습과 경험의 축적을 통해 비로소 탁월함을 얻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끝없는 축적은 매일 쉬지 않고 지속적으로 누적되고 쌓여가는 노력을 의미한다고 LA 정교수는 설명했습니다. 그는 매일 원고지에 500단어를 쓰거나 피카소가 8만 점의 그림과 조각을 남기고 모차르트가 600곡이 넘는 역작을 남긴 사례를 들었습니다. 이처럼 자신의 분야에 쉼 없이 매일매일 꾸준히 노력하면, 나중에 돌아봤을 때 그 사람이 정말 탁월하거나 천재적인 사람으로 인정받게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투자에서도 꾸준한 학습과 경험의 축적이 결국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LA 정교수는 최근 꾸준한 육체 운동을 통해 근육이 단련되면서 몸이 계속해서 좋아지는 것을 직접 경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매일 꾸준하게 운동하는 것이 몸의 변화를 가져오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꾸준함의 가치를 다시 한번 역설했습니다.
LA 정교수는 모든 분야에서 탁월함을 이루는 비결은 '지독한 꾸준함'과 '끝없는 축적'에 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몸을 가꾸기 위해 계속 운동하는 것과 같이, 어떤 목표를 지배할 정도로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꾸준하게 같은 것들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 결국 베테랑이 되고, 이러한 원리는 모든 분야에 공통적으로 적용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투자에서도 꾸준한 노력과 학습, 그리고 경험의 축적이 결국 탁월한 성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LA 정교수는 1세 부모의 헌신과 2세 자녀의 성장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자녀들이 대학을 가고 졸업 후 취업을 할 무렵, 즉 20대 중반에서 후반이 되면 부모님의 노고를 깨닫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영어도 못하고 돈도 없이 미국에 와서 자리를 잡고 자녀들을 길러낸 부모님의 대단함을 이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고난을 이겨내고 꾸준히 노력한 결과가 나중에 인정받는다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LA 정교수는 주식 투자 역시 장기적인 관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테슬라 주가가 오르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투자자들에게, 3~4년의 투자를 장기 투자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진정한 장기 투자는 10년, 15년 이상 기업을 사서 투자하는 것이며, 이렇게 오랜 기간 투자하면 수익이 나지 않을 수 없다고 단언했습니다. 그는 기업 투자와 더불어 현금 채굴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LA 정교수는 요즘 70대는 아기와 같을 정도로 젊고 활기차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꾸준하게 운동하는 60대, 70대 지인들은 아직도 청춘과 다름없는 생활을 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건강 관리가 꾸준함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되었습니다.
LA 정교수는 다시 한번 투자에 있어서 길게 보고 절대적인 시간을 쏟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어떤 기업의 주식을 가지고 있든, 테슬라든 엔비디아든 상관없이 장기적으로 보유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단기적인 주가 변동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긴 안목으로 기업의 가치를 보고 투자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입니다.
LA 정교수는 팔란티어 주가도 공매도로 인해 한동안 바닥을 헤매다가 결국 다시 반등한 사례를 언급했습니다. 팔란티어가 한때 100달러 초반까지 떨어졌다가 최근 170달러에서 180달러까지 올라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시 공매도를 쳤던 마이클 버리와 같은 세력들이 있었지만, 결국 주가가 회복되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공매도의 한계를 시사했습니다.
LA 정교수는 일론 머스크가 과거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에 회의적이었던 빌 게이츠에게 경고했던 사례를 상기시켰습니다. 빌 게이츠는 자율주행 기술의 현실화에 대해 의구심을 표하며 테슬라에 공매도를 가했으나, 현재 자율주행 기술은 상당한 수준에 도달했으며 로보택시까지 구상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결국 빌 게이츠는 공매도로 인해 많은 돈을 잃었다고 덧붙이며, 머스크의 통찰력이 옳았음을 강조했습니다.
아, 자율주행 야 그게 언제 되겠어? 이러면서 막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근데 지금 자율주행이 타보는 사람 알잖아요. 뭐 거의 뭐 지금 어마어마한 수준에 와 있는 상태고 아 지금 로보택시도 지금 굴려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거 그런 것들이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 공매도를 막 때렸거든요. 그리고 뭐 너무 가치가 높은 거 아니야 그랬는데 결국 빌 게이츠는 돈 많이 잃었죠.
LA 정교수는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 주가가 100달러를 조금 넘었을 당시, 200달러대에 어마어마한 공매도가 있었을 때도 공매도 세력에게 경고를 보냈다고 전했습니다. 처음에는 공매도 세력이 기승을 부렸지만, 결국 그들의 예측은 모두 틀렸다는 것입니다. 특히 공매도의 왕이라고 불리던 짐 체이노스가 2020년 말에 공매도를 쳤다가 돈을 벌었지만, 더 떨어질 것이라며 추가 공매도를 시도했다가 엄청난 손실을 입었던 사례를 들어 머스크의 경고가 과거에도 적중했음을 강조했습니다.
LA 정교수는 현재 거시 경제 상황이 공매도 세력의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최근 CPI와 PC 지수가 다시 꺾여 내려오면서 금리를 올릴 이유가 없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근원 CPI와 근원 PC가 2.5%, 2.4% 수준으로 거의 목표치에 도달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만약 금리가 더 이상 오르지 않는 상황에서 테슬라 주가가 다시 상승하기 시작하면 공매도 세력들은 막대한 손실을 입거나 아예 멸종할 위기에 처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LA 정교수는 최근 기관 투자자들이 테슬라 주식을 많이 사고 축적하고 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음을 상기시켰습니다. 그는 기관 투자자들의 테슬라 소유가 계속해서 늘어나는 추세와 주가의 관계를 분석하는 것이 매우 흥미로운 주제가 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이는 기관의 매집이 향후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 미칠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LA 정교수는 기관 투자자들이 2022년부터 테슬라 보유량을 꾸준히 늘려왔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최근 7월에는 보유량이 굉장히 많이 증가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기관들이 테슬라의 장기적인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지속적으로 매집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로 제시되었습니다.
LA 정교수는 2023년 1월 첫째 주가 지나고 둘째 주부터 테슬라 주식이 갑자기 오르기 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주가 회복 시기를 거치면서 기관 투자자들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꾸준히 테슬라 보유량을 늘려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기관들이 주가 상승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매집에 나섰음을 보여줍니다.
LA 정교수는 기관들이 미리 주식을 사모으면 일시적으로 주가가 떨어지거나 크게 움직이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관들의 매집이 즉시 주가에 반영되지 않는 이유는, 기관들이 6개월, 1년, 심지어 2~3년 뒤에 터질 호재를 보고 투자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따라서 기관의 매집은 단기적인 주가 변동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주가 폭등의 전조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LA 정교수는 기관들이 주식을 확보하고 보유량을 늘려가는 상황에서, 결국 시차의 문제일 뿐 주가가 한 번 엄청나게 폭등할 것이라고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러한 시기를 기다리며 항상 주식을 홀드하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는 자산의 폭발적인 증폭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보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투자 전략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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