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수로 작업 중 25사단 장병 지뢰 폭발로 중상
25사단 장병들이 북측이 지뢰를 설치했을 가능성이 있는 수로를 점검하다 사고를 당해 대대장급 중년 장교가 크게 다쳤다. 25사단 장병들이 북측이 지뢰를 설치했을 가능성이 있는 수로를 점검하다 변을 당했고, 대대장급 중년 장교가 크게 부상했다. 북괴군이 휴전협정을 위반하고 최근 몇 달 동안 DMZ 내에 시설물과 철조망, 장벽을 계속 설치해 왔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유엔사에 사태를 파악해 달라는 요청이 들어온 상태다.
25사단 장병들이 북측이 지뢰를 설치했을 가능성이 있는 수로를 점검하는 작업을 하다가 이번 사고가 터졌다. 사고로 대대장급 중년 장교가 크게 부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