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가이던스와 실제 지표 괴리, 시장 왜곡 초래 가능성 경고
원본 영상 12:16연방준비제도(Fed)의 가이던스와 실제 경제 지표 간의 괴리가 커지면 시장이 이를 왜곡하여 나중에 크게 되돌릴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과거 2020년 팬데믹 당시 연준이 물가 상승을 '일시적'이라고 판단했던 잘못된 사례가 이 같은 위험을 뒷받침한다. 신현송 교수의 논문을 인용하며, 시장이 연준의 가이던스에만 지나치게 의존하는 현상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