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의원·장예찬 전 최고위원 출연
진행자 박상규 씨는 이날 방송에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과 여의도 연구소장인 장예찬 전 최고위원을 모셨다고 소개했다.
진행자 박상규 씨는 이날 방송에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과 여의도 연구소장인 장예찬 전 최고위원을 모셨다고 소개했다.
이진숙 의원은 오전 10시 20분께 김장겸 의원과 소통관 공동 기자회견을 마치고 나오던 중 백은종 씨가 다가왔다고 설명했다.
백 씨는 명함을 건네며 "이진숙 씨 정신 좀 차리고 삽시다"라고 말했고, 이 의원은 역사의식이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이 의원은 백 씨의 발언이 고압적이었고 자신의 반론을 끊고 연단 쪽으로 걸어갔다고 주장했다.
이진숙 의원은 민주당 주도의 과방위에서 12명이 찬성해 자신을 방미통위·KBS·EBS 등 공영방송 국감에서 제척하는 결의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YTN 관련 질의 도중 발언이 중단되고 표결이 강행돼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한 뒤 제척이 결정됐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YTN 민영화 절차는 이동관·김홍일 위원장이 법적 절차에 따라 진행한 것이라며 자신은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KBS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 사퇴 후 탄원서 관련 보도를 한 무렵, 한준호 의원 보좌진 중 한 명이 KBS 국회 출입 기자에게 전화해 왜 사퇴했는데 보도하냐고 따졌다고 전해졌다.
출연자들은 여당 간사가 피감기관인 KBS에 전화한 것이 사실상 압박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미디어오늘 보도에 따르면 최강호 KBS 기자협회장은 의원실 전화가 있었던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항의성 전화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출연자들은 한준호 의원이 국감에서 최강호 기자협회장에게 항의성 전화였는지, 외압이었는지 질의한 것을 직접적인 이해충돌이자 제척 사유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과방위 의원들은 한준호 의원에 대한 제척 결의안을 냈으나, 송기헌 과방위원장이 상정하지 않고 회의를 중지한 뒤 산회했다고 말했다.
출연자들은 김민석 총리가 순창 행사에서 가수의 무대를 두 곡으로 줄이고 직접 올라가 정동영·박희승 의원을 언급한 것을 지역 행사를 정치 무대로 바꾼 것이라고 비판했다.
리얼미터 조사에서 '매우 잘못한다' 응답이 50%로 나왔다고 언급되며, 출연자들은 정부 평가가 나빠졌다고 주장했다.
실력이 없으니까 실적이 안 좋을 수밖에 없겠죠. 모든 분야에서 그렇습니다.
출연자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시장 안정 발언에 구체적 근거가 없다고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하락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전월세 매매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연자는 떨어진다는 것인지 떨어지게 하겠다는 것인지 구체적 언급이 없다며 평가가 불가능한 문장이라고 지적했다.
출연자들은 대통령 가족 골프 비용과 특활비 사용 여부가 특별감찰 대상으로 거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동호 씨가 청와대에서 함께 사는지, 해외 사업가와 연결되는지 여부도 제기됐다. 사진이 나왔다는 언급이 있었으나 발언자는 사실 여부를 단정하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 김여정은 한국의 경고 사격에 대한 대응 차원이라며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검토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출연자들은 DMZ 지뢰 사고로 중령이 발목을 잃은 뒤에도 정부가 확성기 방송 등 대응을 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미국·이스라엘처럼 피해에 보복하는 나라와 비교하며 한국 정부가 만만하게 보였다고 주장했다.
지역난방공사 사장 자리는 2억 4,300만 원 규모로 소개됐다. 입수된 자기소개서 대부분이 운동권 경력 기술에 그쳤고 지역난방 관련 내용은 한 문단에 불과했다고 전해졌다.
출연자는 실세 김현지와 가까운 인물을 앉힌 인사라며 능력보다 충성이 기준이라고 비판했다. 윤석열 정부 때 재직하던 유능한 인재를 잘랐다는 주장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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