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삼각 수렴 이탈로 하락세 판단
원본 영상 2:18천영우는 비트코인의 삼각 수렴이 이탈로 끝난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비트코인의 하락세가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현재 일봉 22평 지지 구간과 전저점 지지 라인 분석을 통해 시장의 추가 하락 여부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단 삼각 수렴은 이탈로 끝이 난 것 같고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악재 속에서도 시장이 견고하게 유지되는 가운데, 알트코인 시장의 위험 신호와 매매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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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우는 비트코인의 삼각 수렴이 이탈로 끝난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비트코인의 하락세가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현재 일봉 22평 지지 구간과 전저점 지지 라인 분석을 통해 시장의 추가 하락 여부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단 삼각 수렴은 이탈로 끝이 난 것 같고요."
최근 알트코인 시장에서 전반적인 되돌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천영우는 이를 알트코인 장의 끝물 징후로 보고 있다. 그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여 소액 위주의 숏 포지션을 잡고 있으며, 알트코인이 상승 후 빠른 하락세를 보이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약간 요새 알트 좀 끝물 느낌 나오는 것 같아서 소액으로 이제 슬슬하게 잡고 있습니다."
천영우는 스케일드 오더가 분할 매수 및 매도를 자동화하는 무적의 기술이라며 그 활용법을 소개했다. 그는 디크리징(decreasing) 및 인크리징(increasing) 설정법을 통해 매매 단계를 조절하고, 엔타이어 포지션 스톱로스를 적용하여 전체 포지션의 손실을 방지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스케일드 오더 치면 무적이에요. 여러분들. 미니멈 여기서 살짝 이탈할 때 7만 200까지 가자."
미국 10년물 금리가 상승 추세를 보이는 등 시장의 악재가 산적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장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는 현상에 대해 천영우는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이러한 현상이 중간 선거를 앞두고 시장에 강력한 믿음이 작용하고 있거나, 선거 전 마지막 '설거지' 국면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했다.
현재 공포 탐욕 지수는 공포 단계에 머물러 있지만, 이러한 배경 속에서도 시장이 예상보다 크게 하락하지 않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고 덧붙였다.
"시장 악재는 너무 많은데 정작 빠지진 않아. 이거는 중간 선거에 대한 강력한 믿음이 있는 게 아닌가?"
천영우는 아침 9시 19분에 스트레스홀드(Stress Threshold) 코인에 5.23원에 진입했다가 손절매를 했다고 밝혔다. 2천만 원 규모의 손실이 발생했으며, 그 이후 코인이 상승하는 것을 보니 기분이 좋지 않다고 솔직한 심정을 토로했다. 그는 개미 털기에 당한 상황을 공유하며 투자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아 오늘 스트레스 홀드 손절했거든요. 아침에. 아 잘 가는 거 보니까 기분이 좋지 않네요."
천영우는 최근 유동성 부족으로 시장 하락이 체감되는 상황에서 굳이 주식 투자를 할 필요가 있는지 회의적인 입장을 밝혔다. 그는 미국 주식 및 한국 주식 거래에 대해 소극적인 자세를 보이며, 시장의 어려움과 데이터 업데이트 지연 등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요새 같은 장에 굳이 주식을 해야 될 필요가 있나라는 생각이 좀 들긴 합니다."
천영우는 미국 주식 시장보다 코인 시장, 특히 알트코인 시장에서 더 많은 수익 기회가 있다고 강조했다. 알트코인 장이 좋을 때는 알트코인 매매가 실질적인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현재와 같은 시기에는 알트코인 투자가 더욱 효율적이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사실 요새는 그냥 코인 하면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긴 해요. 뭐 비트도 그렇고 그냥 뭐 알트만 하면 되지 않나? 알트 장 좋을 때 알트 해야지."
천영우는 익절할 때 전체 물량을 한 번에 청산하기보다, 절반은 익절하고 나머지 물량은 스탑로스를 상향 조정하여 추세를 따라가는 전략을 추천했다. 그는 이를 통해 추세 끝까지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전업 투자자로서의 실전 '잡기술'이라고 강조했다.
"익절할 거를 그냥 여기 밑에 이제 따라서 올리면 됩니다. 그냥 익절 누르지 말고 스탑로스를 계속해서 그냥 따라 올려요. 그럼 이거 추세 끝까지 먹을 수 있어."
천영우는 알트코인 상폐빔이 터지는 메커니즘을 설명하며, 초반에 특정 세력이 자금을 투입하여 인위적으로 상승 분위기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상승세는 군중 심리를 유도하여 다른 투자자들이 매수에 동참하게 만들고, 결국 나머지 세력들이 '설거지'에 나선다는 것이다.
그는 이러한 과정에서 선택적인 종목 선정과 해당 코인의 시가총액 대비 상장 거래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초반에 세력 하나가 돈을 써서 분위기 그 상승을 보여 줘야 돼요. 그러면 전체적으로 장이 매수 상태가 됩니다. 뒤에 있는 애들도 그 돈을 써서 분위기를 살렸기 때문에 어업하는 거예요.
천영우는 현재 시점에서 가장 쏠 만한 종목으로 트리아스(Trias)를 꼽으며 매수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트리아스의 시가총액이 85억 원 수준으로 저평가되어 있으며, 바이낸스와 빗썸 등 다수의 주요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시세 분출이 없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제가 보는 가장 지금 쏠 만한 애가 얘입니다. 트리아스. 너무 싸요. 상장될 때는 다 돼 있는데 가격이 안 오른다. 사실 언제가 한번 쏜다는 거거든."
매매 도중 천영우는 마이크론(Micron) 포지션을 확인하려 했으나, 차트에서 해당 종목의 위치를 찾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결국 그는 익절했던 마이크론을 다시 매수하며 포지션을 재설정하는 과정을 공유했다.
"이상하다니까 여러분들 뭐야 마이크론 어디 갔어 다시 돌아가서 마이크론이랑 사겠습니다."
천영우는 일반적으로 시가(시작 가격)를 이탈하면 포지션을 정리하는 것이 맞다는 손절 원칙을 설명했다. 그러나 실제 매매에서는 너무 이른 시점에 '물타기'를 시도할 경우 더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경고하며, 이론과 실전 사이의 괴리를 지적했다.
"보통 이제 시각 깨면은 정리를 하는게 맞는데 보통은 원래 기본적인 매매는 시가를 깨면은 정리한게 맞죠."
천영우는 단타 매매에서 본전 가격에 도달하면 최소 절반의 물량은 익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상승 파동이 한 번 나온 후 익절하지 않으면 하락 반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일정 부분이라도 수익을 실현하는 것이 현명한 전략이라고 조언했다.
"원래 본전 오면 절반은 던져 줘야 됩니다. 원래이 반등 상승 한 파동이 나오면은 살짝 던져 주는게 맞아요."
천영우는 익절한 후 다시 해당 종목에 재진입하는 전략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그는 익절 후 재진입할 경우 손실 확률이 높다고 경고하며, 매수 버튼을 누르면 시세가 하락하는 '마법' 같은 현상이 자주 발생한다고 언급했다.
따라서 익절 후에는 신중하게 접근하거나 다른 종목을 찾는 것이 더 안전하다고 조언했다.
"저는 추천드리지 않아요. 왜냐면 보통 버튼 누르면 다시 내려가거든요."
최근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서 비트코인에 대한 신뢰도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천영우는 분석했다. 그는 시장에 여전히 많은 악재가 존재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비트코인이 잘 버티는 현상에 주목하며 매크로 환경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는 전통 금융 시장의 불안정 속에서 비트코인이 대안 자산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는 해석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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