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거품’이라는 주장에 대한 반박
영상은 비트코인이 거품이 아니라고 본다. 진행자는 “비트코인이라는 현상 자체는 거품이 아닙니다”라고 말한다.
비트코인 가격은 1달러 아래로 떨어진 적이 한 번도 없어, 이것이 사실상 바닥 역할을 한다.
영상은 비트코인이 거품이 아니라고 본다. 진행자는 “비트코인이라는 현상 자체는 거품이 아닙니다”라고 말한다.
비트코인 가격은 1달러 아래로 떨어진 적이 한 번도 없어, 이것이 사실상 바닥 역할을 한다.
영상은 비트코인 가격을 행성의 궤도, 코끼리의 에너지 소비, 도시의 성장에 비유하며 자연 법칙처럼 움직인다고 소개한다.
발표자는 이탈리아 출신 물리학자 조바니 산토스타시로, 비트코인 연구소 사이언티픽 비트코인 인스티튜트의 소장이다. 그는 거듭제곱 법칙으로 비트코인 가격을 설명하는 이론으로 알려져 있으며, 12년의 연구를 담은 540페이지 분량의 책 『비트코인의 물리학』을 냈다.
산토스타시는 비트코인 가격 예측에 쓰인 스톡-플로 모델을 가장 대표적인 틀린 모델로 꼽는다. 그는 이 모델이 현실과 맞지 않을 뿐 아니라 수학적으로 성립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또 비트코인이 S자 모양의 보급 곡선을 따른다는 주장도 반박한다. 그에 따르면 S자 곡선은 기술 보급에 쓰는 개념이지 네트워크에 쓰는 개념이 아니며, 소셜 네트워크는 거듭제곱 법칙으로 성장한다는 연구가 많다.
산토스타시는 물리학에서 흔히 쓰는 방법을 소개한다. 가격과 시간 양쪽에 로그를 취하면 비트코인 가격이 직선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는 이 방식이 물리학에서는 익숙하지만 경제학자들에게는 낯설어 논쟁이 있었다고 말한다.
그는 직선이 나온다는 것을 제대로 짚었다는 좋은 신호로 본다. 이런 변환으로 직선을 얻기는 쉽지 않다는 점도 함께 짚는다.
산토스타시는 이 변환을 코페르니쿠스 혁명에 빗댄다. 천동설은 화성의 역행을 풀기 위해 복잡한 장치를 계속 덧붙였다. 태양을 중심에 두자 궤도가 단순한 원이 되며 모든 것이 단순해졌다는 것이다.
산토스타시는 가격이 법칙선 위아래로 출렁이지만, 아래쪽으로는 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가격이 선 아래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이 영상은 비트코인이 금이나 엔비디아 같은 주식과 달리 왜 이런 법칙을 따르는지를 다룬다. 산토스타시는 그 답을 도시에서 찾는다고 소개된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리스펙 투자플랜의 다음 글도 받아볼까요?
리스펙 투자플랜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16편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