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자본시장 IR 행사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개막
흩어져 있던 자본시장 IR과 콘퍼런스를 하나로 모은 통합 행사가 막을 올렸다.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공동 주관하며, 다음 달 16일까지 3주 동안 약 25개 행사가 릴레이로 이어진다. 금융투자협회와 예탁결제원 등 42개 기관과 상장기업 55곳이 참여한다.
행사는 크게 첫째 주 핵심 주간과 둘째, 셋째 주 후속 주간으로 나뉜다. 핵심 주간에는 정책 세션과 글로벌 콘퍼런스가 열리고, 후속 주간에는 코스닥·코넥스 기업 IR과 민간 금융권 주도 행사가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