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3위 LG와 두 경기 차로 치열한 순위 싸움 점화
올 시즌 최다 이닝을 책임진 에이스 제임스 네일의 활약을 앞세워 3위 LG를 2경기 차로 추격하는 KIA의 막판 뒤집기가 시작됐다. 남은 4번의 맞대결이 순위 싸움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두 팀 간 남은 맞대결이 네 경기에 달해 3위 싸움은 정규 시즌 막판까지 뜨거울 것으로 예측된다. 올 시즌 리그에서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한 에이스 제임스 네일의 어깨에 팀과 팬의 기대가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