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단 탈퇴 후 엘릭서 무한 겹치기 등 아이템 정리 돌입
동수칸은 캐릭터 정리의 첫 단계로 군주단에서 탈퇴하고 코인샵 물품을 싹 정리했다.
엘릭서의 무한 겹치기 기능과 경매장 판매 가능성을 확인하며 효율적인 아이템 처분 방안을 모색했다.
캐릭터가 착용하고 있던 장비를 모두 해제하고 보관함으로 옮길 준비를 마쳤다.
그는 "탈퇴하고 그다음에 코인샵 싹싹김치하고... 다 해버려 가지고 이래 버려"라고 말하며 대규모 정리를 시작했다.
오래된 캐릭터의 아이템을 처분하며 게임 경제와 콘텐츠 보상을 분석한다.
동수칸은 캐릭터 정리의 첫 단계로 군주단에서 탈퇴하고 코인샵 물품을 싹 정리했다.
엘릭서의 무한 겹치기 기능과 경매장 판매 가능성을 확인하며 효율적인 아이템 처분 방안을 모색했다.
캐릭터가 착용하고 있던 장비를 모두 해제하고 보관함으로 옮길 준비를 마쳤다.
그는 "탈퇴하고 그다음에 코인샵 싹싹김치하고... 다 해버려 가지고 이래 버려"라고 말하며 대규모 정리를 시작했다.
메트라, 마이링, 자석 펫 등 주요 장비를 하나씩 분리하고 플래티넘 가위를 사용해 거래 가능한 상태로 만들었다.
가위로 자른 아이템들은 창고를 통해 효율적으로 이관할 준비를 마쳤다.
그는 "자, 이제 북구곰 잘 보내 주세요. 제 고향으로 으뜸 기사가 있는 그곳으로 보내 주십시오"라고 말하며 캐릭터와의 작별을 고했다.
아이템 거래를 위해 캐시샵에서 플래티넘 가위를 구매하며 준비 과정을 거쳤다.
메소 가치가 떨어지면 반대로 아이템 시세가 오르는 현상에 주목하며 적절한 판매 시점을 고려했다.
미하일 보조 무기의 현재 시세를 확인하고 매물 현황을 분석하여 예상 수익을 가늠했다.
장롱 속에 잠자고 있던 메소와 아이템들을 찾아내며 예상치 못한 자산을 회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신이 키운 캐릭터를 '원기 키즈'라 칭하며 알뜰하게 자산을 운용해 온 상황을 점검했다.
마일리지와 메이플 포인트(매포)를 활용해 직접 제작하거나 정리할 수 있는 아이템들을 분류했다.
내돈내산으로 제작한 아이템을 마이링과 함께 정리하며 창고로 이동하는 절차를 밟았다.
올스탯 3%와 크리티컬 대미지 등 기대 이상의 옵션이 확인되면서 시청자 요청으로 아이템 가위를 사용할지 고민에 빠졌다.
올스탯 3% 및 크리티컬 대미지 등 예상치를 뛰어넘는 옵션 수치에 놀라움을 표했다.
아이템 가위 사용 횟수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해당 장갑의 매각 여부를 신중하게 고민했다.
그는 "끼고 있는 장갑도 한번 봐줘. 아 나 좀 기대되네. 처음에는 아 왜 좀 귀찮게 씨 뭘 계속 보여달라는데. 이 실은 좀 기대돼. 뭐 또 있을까. 크. 올힘. 크심. 잠만 이거 또 괜찮은 거 같은데"라고 감탄했다.
메소 가치 하락이 아이템 시세 상승으로 이어진다는 경제적 원리를 바탕으로 아이템 매각 가격을 고민했다.
미하일 직업군이 밸런스 패치 이후 평가가 개선되며 관련 아이템 시세에도 변화가 생겼음을 확인했다.
철령추 등 유사 아이템의 시세가 450억 메소에 형성되어 있음을 기준으로 삼아 판매 전략을 수립했다.
일부 시청자들은 신규 직업 출시나 대규모 패치가 없으면 급격한 시세 폭등은 어렵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동수칸은 "지금 매소값이 떨어졌으니까 템값은 오르는 그런 상황일 거 아니야. 600억이 맞는 것 같은데 570억 싸다. 자 그다음 이거는 으뜸 기사야. 완전히 으뜸 기사가 쓰던 으뜸 기사의 이볼빙 정의의 소울시더라고. 9월 10일 날 200억에 팔렸네. 65%가 한 진짜 250억이 전가가. 도전해 보실 분. 저는 도전 안 하고 팔겠습니다"라고 언급했다.
캐릭터의 소비창에 남아있던 프리랜 코디 상자 및 자투리 아이템들을 꼼꼼하게 확인했다.
주문의 흔적(주흔) 364개를 추가로 확보하며 작은 아이템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회수했다.
스타플래닛 데미지 스킨 등 오랫동안 잊고 있던 숨겨진 아이템들까지 찾아내며 최종적인 자산 정리를 완료했다.
그는 "진짜 영혼까지 빨아먹는구나 다 가져와... 진짜 골수까지 빨아먹는다"라고 말하며 모든 아이템을 긁어모았다.
7,200만 으뜸 기사의 의지를 이어받는다는 의미의 '루동숙' 수여식을 진행했다.
아이템 드랍률 증가를 목표로 강화 시도를 이어갔다.
펫 장비 교체 및 강화를 완료하여 캐릭터의 전반적인 스펙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그는 "으뜸 기사의 의지를 이어라. 루동숙"이라고 외치며 캐릭터 강화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8초마다 스킬을 입력해야 했던 과거 방식과 달리 30레벨 도달 시 5시간 동안 자동 사냥이 지원된다.
8초에 한 번씩 스킬을 눌러줘야 하는 조작 방식에도 불구하고, 그 편의성에 감탄했다.
챌린저스 서버에서 경험한 사냥 방식과 본 서버 체감 차이는 적지 않았다.
무료 30레벨 체험은 유저 유입을 노린 미끼 상품이라는 시각이다.
동수칸은 "야누스 30 찍으면 다섯시간 자동 사냥이라고 그냥 D만 써 주면 되는 거 아니야? 이거 말이 안 되네"라고 말했다.
챌린저스 서버에서 지원받은 솔 에르다 조각과 기운의 가치는 본 서버와 괴리가 있다.
본 서버에서 솔 에르다 기운을 직접 추출하거나 수급하는 과정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로 인해 챌린저스 서버가 역대급으로 '혜자'로운 이벤트였음을 재확인했다.
매일 특수 물자 지원을 수령하는 습관이 중요해졌다.
강화 재료를 사냥으로 직접 확보하는 과정에서 얻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는 "돌았네. 이게 맞나요? 뭐가 남나요? 거기다 또 이제 패치돼 가지고 또 많이 추가되더만 레벨을 또 올릴 수 있게끔 또 뭐 주고 그러니까 이게 사냥에서 이거 찍는 맛이 쏠쏠하더라고"라고 말했다.
이전 서버 경험과 비교해 솔 야누스 30레벨의 사냥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었음을 체감했다.
그는 솔 야누스 30레벨 보상이 유저들을 게임에 붙잡아두기 위한 '미끼 상품'과 같다고 비유했다.
보상을 통해 사냥 편의성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지속적인 플레이를 유도하는 구조다.
동수칸은 "아니 이게 당연한 거였는데 이게 좀 짜증나지? 아니 나 첼섭에서는 이렇게 사냥하는 게 당연한 거였는데 왜 왜 짜증이 나지? 이 슬슬 당연한 행위가 이제 좀 화가 나네. 내가 보기에는 솔야누스를 체스 30을 준 건 다 큰 뜻이네. 사람들에게 그 체감을 줘버려서 위도를 해 버리네. 그냥 미끼 상품인 거지. 롯데마트 통큰 치킨 당한 거네"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솔 에르다 조각은 추출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명확히 인지했다.
으뜸 기사 아이템의 전반적인 가치와 솔 에르다 추출 효율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으뜸 기사 아이템의 기운은 추출할 수 있지만 조각 추출은 제한된다.
챌린저스 서버 당시 제공된 파격적인 보상을 다시 떠올렸다.
20만 명 이상의 유저가 이벤트를 통해 큰 혜택을 받았을 것으로 추정했다.
게임을 계속해서 플레이하게 만드는 구조적 장치에 대한 감탄을 표하며 게임사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그는 "챌린저스가 진짜 역대급 혜자였네 그냥. 이거 다 20만 명이면은 진짜 미친 수준이네 못 찍은 사람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냥 찍먹한 사람도 있을 거 아니야 그냥 와 씨 진짜 역대급이네 정말 존경스러운 게임이다"라고 말했다.
290레벨 이후 진입할 수 있는 에픽 던전의 가치를 되새겼다.
현재 레벨업이 지연될 경우 해당 콘텐츠의 보상을 놓치게 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주 내로 290레벨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며 빠른 레벨업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동수칸은 "빨리 290을 찍어야 되겠는데 이거 손해가 좀 막심하네 이거. 에픽 던전도 지금 290배는 또 다른 걸 돌아"라고 언급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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