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티셔츠 대신 넥 라인 변화로 코디에 활력
원본 영상 0:00가을철 이너웨어로 흰 티셔츠만 활용하면 기존의 옷들마저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너웨어에 조금만 신경 써도 가지고 있던 옷이 새롭게 보이며, 특히 넥 라인을 바꾸는 것이 체감 효과가 가장 큽니다.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코디를 위해 헨리넥과 브이넥이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가을 코디에 활용하기 좋은 헨리넥과 브이넥, 애프터프레이와 협업하여 선보여.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가을철 이너웨어로 흰 티셔츠만 활용하면 기존의 옷들마저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너웨어에 조금만 신경 써도 가지고 있던 옷이 새롭게 보이며, 특히 넥 라인을 바꾸는 것이 체감 효과가 가장 큽니다.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코디를 위해 헨리넥과 브이넥이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흔한 흰 티셔츠와는 한 끗 다른 스타일을 추구하며, 쉽게 입을 수 있으면서도 스타일 체감을 높여주는 이너 두 종류를 최애 브랜드 애프터프레이와 협업하여 만들었습니다. 이 협업 제품들이 기존 코디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소개하며, 영상 마지막에는 구독자 이벤트와 새로운 소식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애프터프레이는 트렌디한 실루엣과 소재를 잘 활용하는 브랜드로, 최근 캐주얼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풀어내 좋은 평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빈티지 및 캐주얼 클래식 요소를 더하면 재미있는 조합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첫 번째 아이템인 '슈틸레 헨리넥'은 가을 상의 레이어드의 주력 아이템으로, 슬러브가 돋보이는 텍스처가 특징입니다.
이 헨리넥은 슬러브 텍스처가 돋보여 요즘 빈티지 모드 흐름에 잘 어울리며 완성도를 높입니다. 일반적인 슬러브 티셔츠가 여름용으로 얇게 나오는 것과 달리, 헤비 티셔츠처럼 탄탄한 슬러브 원단을 사용하여 오돌토돌한 요철감이 매력적입니다. 에런빈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체크 셔츠의 이너로 입고 단추를 살짝 풀면 자유로운 매력이 돋보입니다. 총장 70cm의 약간 크롭한 기장으로 다리가 짧아 보이지 않게 디자인되어, 카고 팬츠나 빈티지한 워싱 팬츠와 함께 입으면 핀터 감성의 스트릿 캐주얼 코디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특히 60초 중반의 크롭 아우터나 밑단이 잡히는 니트 등 상의와 레이어드할 때 깔끔하게 연출됩니다.
밀리터리 아우터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기획되어 남성적인 연출을 기본 베이스로 깔고 있습니다. 착용 사이즈는 평소 100에서 105를 입는 사람 기준으로 M은 레귤러, 라지는 세미 오버핏으로 떨어집니다. 니트와 함께 라지로 입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트밀과 그레이가 1순위 컬러입니다. 오묘하게 여러 컬러가 보이는 멜란지 오트밀은 빈티지 무드를 더 깊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그레이 컬러는 빈티지 와이드 팬츠와 닥터마틴을 매치하여 힙한 느낌을 내고 싶을 때 단품으로 입어도 예쁩니다. 두 컬러 모두 기본 아이템이라 어떤 코디에도 잘 어울립니다.
개인적으로 버건디 컬러는 모델 컷에 다 담기지 않은 실물 파입니다. 인디고 데님과 찰떡궁합을 이루며, 레드처럼 너무 튀지 않고 절제된 포인트가 매력적입니다. 오래 입기 위해서는 손세탁을 권장합니다. 가격은 구독자 쿠폰과 신규 적립금을 적용하면 6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어, 데님이나 치노, 카고 팬츠 등 면 위주의 하의를 즐겨 입는다면 가을에 자주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음 필수 상의는 '디멘션 브이넥 니트'입니다. 라운드넥과 달리 탁 트인 브이넥은 요즘 컬러 이너를 매치하기 좋고, 목걸이 등 액세서리 조합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기본 아이템이지만 활용도가 높아 줄 수 있는 분위기 스펙트럼이 넓습니다.
이 브이넥 니트에는 인어로 입어도 코디를 타지 않게 포인트를 살리기 위해 엘보 패치처럼 짜임을 넣어 캐주얼한 취향을 더했습니다. 앞서 소개한 헨리넥과 레이어드할 때도 버튼 하나 정도 보이면서 의외로 궁합이 좋습니다.
공제 라인을 바깥으로 입체적이게 빼고, 소매 실루엣을 주름지게 길게 빼서 은근히 힙한 느낌을 주는 니트입니다. 드라이클리닝이 필요한 일반 니트와 달리, 이 니트는 울 혼방이지만 코튼 비중이 있어 적당히 얇고 부드러운 텍스처를 가졌습니다. 찬물 손세탁이 가능하며, 평평하게 펴서 말리면 관리가 용이합니다.
호불호 없이 포인트 줄 수 있는 그린 컬러로도 제작되었습니다. 오트밀 컬러와 함께 입으면 생동감 있는 매치가 이상적입니다. 단품으로 맨살에 입을 수도 있지만, 컬러 레이어드가 어려운 분들은 흰 티셔츠에 목걸이 정도만 매치해도 좋습니다.
브이넥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깊이와 폭은 자칫 올드한 인상을 줄 수 있어 중요합니다. 주름 디테일을 넣으면서 목 깊이를 섬세하게 여러 번 샘플링하여 호불호 없을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레이어링을 쉽게 해주는 그레이 브이넥이 1순위 컬러이지만, 그린 컬러도 너무 밝지 않게 예쁜 발색으로 출시되었습니다.
레이어링하기 쉬운 그레이 브이넥이 1순위입니다. 그린 컬러는 너무 밝지 않은 예쁜 발색으로 골라졌습니다. 겨울에 네이비 발마칸이나 블랙 코트를 많이 입을 때 그린 컬러로 쉽게 포인트를 줄 수 있습니다. 애프터프레이 기존 니트 라인보다 가격적인 메리트를 주기 위해 구독자 쿠폰과 신규 적립금을 사용하면 10만 2천 원으로 구매 가능합니다.
이번 콜라보는 유튜버 호수가 전부터 자주 언급했던 벨트 제작과 함께 새로운 캐주얼 브랜드를 시작하려는 계획의 일환입니다. '오디너리 리파인드(Ordinary Refined)', 즉 평범한 것을 세련되게 재해석하는 브랜드로, 자신이 추구하는 퀄리티 지향점인 애프터프레이와 함께 첫 단추를 맞춰본 것입니다.
오늘 소개한 두 콜라보 아이템은 호수가 추구하는 브랜드 방향성을 보여주는 제품들입니다. 구독자 이벤트를 통해 헨리넥 3명, 브이넥 2명에게 제품을 선물로 증정할 예정입니다. 참여 방법은 '좋아요' 버튼을 누르고, 각 상의별 첫 번째 코디 우측 상단에 적힌 알파벳 총 두 개를 찾아 구글 폼에 제출하는 것입니다.
호수는 앞으로도 자신이 직접 자주 입을 수 있는 아이템부터 하나씩 선보일 예정입니다. 가을/겨울 쇼핑 정보를 소홀히 하지 않기 위해 9월부터는 영상을 한 개라도 더 올릴 계획입니다. 또한, 예상치 못하게 가방 수요 조사를 했음에도 공장 일정 등으로 쿠폰 기간을 놓친 분들이 많아, 남은 쿠폰 기간 5일 동안 마지막으로 프리오더 예약을 연장했습니다.
가방 프리오더 기간은 5일이 남았으니 참고해 달라고 당부하며, 조만간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영상을 마칩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호수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1편 올렸어요.
숏츠는 빼고 보내 드려요. 메일이 필요 없어지면 언제든 구독을 끄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