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의원, 법무장관 지명자 시절 코로나 치료제 신속 승인 청탁 의혹
원본 영상 0:16김승원 법무장관 지명자가 지난 2021년 지인으로부터 코로나19 신약인 제넨셀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신속 승인을 도와달라는 청탁을 받았으며, 이를 김강립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전달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의혹은 단순한 로비를 넘어 법조 비리 게이트로 확산될 수 있는 심각한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김승원 의원은 2021년 지인으로부터 제넨셀 신약 승인 청탁을 받았고, 이를 당시 식약처장에게 전달했다는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이해관계자 간의 청탁을 넘어, 공직자의 지위를 이용한 부당한 영향력 행사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