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자유로움과 업무 속도에 익숙해진 카잉, 재입국 선택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인과 함께 일하는 과정에서 한국 문화에 적응했던 카잉은 한국을 다시 선택한 가장 큰 이유로 한국어에 대한 애정을 꼽는다.
미얀마의 정치적 상황으로 인해 많은 꿈이 제약되면서, 한국이라면 하고 싶은 일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야망을 품게 되었다.
2010년부터 한국어를 공부하며 한국을 떠나지 못하는 상황에 있었던 그는 이제 한국을 감당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다시 한국으로 넘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