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노갑 고문, 전당대회 참석은 ‘우연한 일정’
원본 영상 0:15권노갑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잇따라 참석한 것은 우연히 지방 일정과 겹친 행보였습니다. 김정현 기자는 권 고문이 개인 업무로 전남 광주에 내려갔다가, 그곳에서 열리는 합동연설회를 보고 가기로 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후 익산에서도 연설회가 있어 그곳까지 보고 서울로 올라오는 길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권 고문이 의도적으로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계획한 일정은 아니었던 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