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잦은 SNS 게시, 적절한가?
원본 영상 0:12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빈번한 녹취록 공개와 SNS 게시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출연진은 이러한 행태를 'SNS 강박'으로 진단하며, 한 의원이 마치 "언론사 하나 차리세요. 그냥 언론사 하나 그 당게일보라고 당게 언론사 그 익명으로 쓰세요. 익명"라고 할 만큼 과도하다고 비판했습니다.
한 의원의 SNS 게시 속도가 전문 언론사의 속보보다 빠르다는 점도 언급되며, 그 내용의 적절성과 의도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