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공무원 부부, 7억 3천만 원 자산 운용 갈림길
2023년 오산 34평과 2024년 안양 18평에 당첨된 30대 공무원 부부가 예금과 ETF 투자라는 서로 다른 운용 방안 사이에서 고민에 빠졌다. 이들이 보유한 7억 3천만 원에는 가족에게 빌린 1억 7천만 원이 포함돼 있다.
이들 부부는 전세 보증금, 예금, 주식 등을 포함한 총 가용 자금에 가족에게 빌린 1억 7천만 원의 부채를 안고 있다.
부부는 예금과 ETF 투자 사이에서 이견을 보이는 가운데,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위한 최적의 투자처를 모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