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 성명서 발표 전 시장, SP 150일선 횡보 전망
나스닥 및 SP 150일선에서 자리를 잡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연준의 금리 결정보다 채권 시장 코멘트가 중요하며, 침묵은 더 큰 공포를 불러올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나스닥 및 SP 150일선에서 자리를 잡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번 FOMC에서는 금리 동결이 유력하게 점쳐진다. 현재 시장을 압박하는 문제는 금리 인상으로 해결되지 않는 복합적인 요인들로 구성됐다. 따라서 금리 인상을 통해 시장을 더 악화시키는 방향은 아닐 것으로 예상했다. 연준 의장의 기자회견 중 채권 금리 관련 발언이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분석했다.
금리 인상 대신 매파적인 발언으로 채권 시장의 투기적 움직임에 대한 경고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최종 결과는 내일 아침에 확인해야 한다.
20일선과 200일선이 가까이 붙어 있을 때는 매수 기회로 보고, 두 선의 이격이 크게 벌어져 있을 때는 매도 자리로 판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장기 차트 확인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22평선이랑 202평선이 가까이 붙어 있으면은 매수하면 돼. 근데 22평선이랑 200 202평선이랑 멀리 떨어져 있으면은 매수하면 안 돼. 그럼 매도짜리야. 거기는 매도짜리야.
장기 이동평균선과 현재 주가 간의 거리를 기준으로 매수 원칙을 제시했다. 장기 이평선에서 주가가 멀리 떨어져 있을 때는 매수를 하지 않고, 장기 이평선 근처에 있을 때만 매수 버튼을 눌러야 한다고 설명했다. 적정 기준으로 50일·60일선 혹은 50주·100주선을 참고할 것을 제안했다.
애플의 성장성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애플의 성장성이 정체 상태이며, 자사주 매입 소각을 제외하면 매출과 이익 증가율이 다른 경쟁사 대비 낮은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2026년 반짝 성장이 나타날 수 있으나 이후 다시 정체될 가능성을 경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이크론, 구글, 메타, 일라이 릴리, 아마존, 블랙록 등을 언급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특히 아리스타 네트워크와 포티넷 같은 기업들도 안정적인 흐름을 보인다고 평가했다. ASML, TSMC 등 반도체 장비주는 장기 이평선에 도달했을 때 분할 매수하는 전략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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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 확률을 88%로 높게 점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공격적인 긴축의 근거가 제한적이라며 추가 인상에 신중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반면 UBS는 9월과 10월 금리 인상을, 웰스파고는 수개월 내 두 차례 인상을 전망하는 등 의견이 엇갈린다. 테이버는 이번 인상보다는 12월 인상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FOMC에서 파월 의장이 현재 10년물 국채 금리 5% 수준에 대해 아무런 코멘트를 하지 않을 경우, 시장에 가장 무서운 시나리오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10년물 국채 금리 5%는 비정상적인 수준으로 판단하고 있다. 시장은 단순한 금리 인상 반영을 넘어 장기채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며, 이에 대한 연준의 침묵은 투자자들에게 큰 불확실성을 안겨줄 것이라고 분석했다.
케빈너 씨가 이 현재 이 금리 그 10년물 5%라고 하는 이 미친 금리에 대해서 아무 말도 안 해. 코멘트 할 게 없습니다라고 그냥 얘기를 해 버리면 저는 그게 오히려 오늘 제일 무서운 시나리오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근 코스피 상승은 과도한 횡보 이후의 기술적 반등과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영향으로 풀이된다. 시장에서 팔 만큼 판 상황에서 추석 연휴를 앞두고 속도 조절이 이뤄졌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추석 연휴 전후 주가 하락이 반복되는 패턴이 있어 투자에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삼성전자의 4분기 배당 및 자사주 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상장 준비 기업 관계자들이 정보 공유가 범법 행위임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비판했다. 정보 유출의 심각성에 대한 경각심 부족이 만연하다는 설명이다.
BDRY와 같은 운임비 배팅 ETF 등 특수 ETF 투자에 대한 주의를 권고했다. 이러한 상품들은 파생상품 기반의 복잡한 계약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낮은 거래량으로 인해 가격 왜곡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차라리 SOXL(쏙쓸)이나 TQQQ(티큐) 같은 일반 레버리지 ETF에 투자하는 것이 낫다고 조언했다.
미국 태양광 및 2차전지 배터리 산업에 대한 투자를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들 산업은 중국이 세계 1위인 구조로, 미국의 대중국 규제와 정치적 노이즈가 항상 주가 방향을 결정하는 주요 리스크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보조금 의존도가 심화될수록 이러한 정치적 불확실성은 더욱 커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현재 시점에서 에너지 ETF 투자를 중단하고 매도 관점으로 접근할 것을 권고했다. 전쟁 리스크가 완화될 경우 유가가 단기간에 급락할 가능성이 있으며, 하루 만에 5% 이상 빠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유가가 80불대일 때는 매수 적기였으나, 지금은 추가 매수하기에 부적절한 시점이라는 판단이다. 중동 분쟁이 흐지부지 해결될 가능성도 시사하며 투자에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세계적인 무기 재고 부족으로 수요가 폭발적이며, 공급 한정으로 인해 높은 마진율을 유지하고 풀 가동될 것으로 예상했다.
버핏의 부재가 가져올 상징성 약화 우려와 함께 버크셔 해서웨이의 높은 에너지 포트폴리오 노출도를 지적했다. 대안으로 슈드(SCHD) ETF나 JP모건, 블랙락 같은 금융주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예를 들어 150달러 평단을 950달러(박스권 중간)로 낮추려면 기존 보유량의 3배 이상을 추가 매수해야 하며, 이것은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수수료 비용까지 고려하면 실제 평단 하락 효과는 더욱 미미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무조건적인 물타기보다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4,600달러를 때려 박아도 본인이 원하는 목표가가 안 내려와. 최저점에 본인 사신 돈에 세 배수를 때려 박아야 본인이 원하는 평단까지 내려오는데 이게 쉽지가 않고요.
특히 이동평균선 이격도가 크게 벌어졌을 때는 매수를 줄이고 기다리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평균 매수단가 개선을 위해서는 시장의 흐름과 기술적 지표를 고려한 현실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최근 제기되는 AI 시장 속도 조절론에 대해 반박 의견을 내놓았다. 적자 기업들이 IPO를 위해 엄살을 부리는 것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 클라우드 인프라를 사용하는 빅테크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를 덜 짓겠다고 해야 문제가 되는 것인데, 현재 이들은 침묵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따라서 데이터 센터 구축 속도는 여전히 견고하며, AI 시장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자문사 설립 진행 상황에 대해 서류 제출 단계에 있으며, 아직 구체적으로 공개할 내용은 없다고 밝혔다.
반도체 장비주들의 수급이 현재 꼬여 있는 상황이므로, 이 시점에 모아두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밝혔다. 렘리서치 등 주요 장비주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향후 시장에서 캡팩스(CAPEX) 급증을 언급할 때 매도할 것을 권고하며, 선제적인 투자를 강조했다.
신규 상장 종목인 리브스메드의 기업 가치와 투자 리스크를 분석했다. 매출 500억 원 대비 시가총액이 7천억 원으로, PSR(주가매출액비율)이 15배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순이익 적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유상증자 가능성이 상존하는 점을 리스크로 지적했다. 또한 인튜이티브 서지컬 대비 기술적 우위가 명확하게 확인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리브스메드의 경우 시장을 주도하는 인튜이티브 서지컬을 뛰어넘을 만큼의 미래 성장성에 확신이 없다면 투자에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글로벌 1위 지위 확보 여부가 주가 성패를 좌우한다는 점을 역설하며, 파마리서치 사례를 통해 1등 기업의 프리미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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