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PER 저평가만으로 추가 매수 자제
이익 추정치 상향으로 낮아진 PER(주가수익비율)만을 근거로 두 종목을 추가 매수하기보다 실적 개선이 새롭게 나타나는 종목으로 시야를 넓힐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증권가에서 나왔다.
삼성전자는 6월 18일 고점 이후 7월 30일 20만 7천 원까지 하락했으며, SK하이닉스도 6월 25일 고점 후 132만 2천 원까지 하락했다.
이익 추정치 상향으로 PER은 4배 수준으로 낮아졌으나, 시장은 반도체 호황이 길게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을 경계하며 실적 지속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