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현 기자, 이재명 대표 만찬 장소 '거구장'은 신천지 아지트라고 확신
원본 영상 1:30:44허재현 기자는 이재명 대표가 만찬을 가졌던 마포 케이터틀 '거구장'이 신천지의 아지트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허 기자는 취재 결과 거구장 대표가 신천지 지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평소 신천지 행사가 마포 케이터틀 건물에서 자주 열린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다. 이재명 대표를 이곳으로 데려간 정청래 전 대표와 이지은 위원장의 의도에 대해 해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허 기자는 신천지 관련 취재를 하면서 항상 신천지 행사가 마포 케이터틀 건물에서 많이 열리는 것을 목격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정청래 씨와 이지은 위원장이 굳이 여러 식당을 놔두고 마포 공덕역 근처에서 20분 정도 걸어가야 하는 거구장으로 이재명 대표를 데리고 간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이재명 대표를 거구장으로 데려간 것이 이자 씨의 존재를 인식하고 있었기 때문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상당히 의심스럽다며 정청래와 이지은 위원장의 해명을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