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강연회 내년으로 연기, 11월 광주 강연회 개최
장소 문제로 인해 일정이 변경된 점에 대해 대구 지역 팬들에게 죄송하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그는 “정말 죄송한데 대구 강연회는 내년에 합니다. 내년에 하고 올해 11월에 광주로 좀 바꿨어요, 장소 때문에. 광주 김대중 컨벤션 센터 거기서 하니까 죄송합니다, 이 부분은 좀 바뀌게 돼서. 대구 분들한테 너무나 죄송한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반도체 비관론 일축하며 AI 성장 확신, 분산 투자의 중요성 강조
장소 문제로 인해 일정이 변경된 점에 대해 대구 지역 팬들에게 죄송하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그는 “정말 죄송한데 대구 강연회는 내년에 합니다. 내년에 하고 올해 11월에 광주로 좀 바꿨어요, 장소 때문에. 광주 김대중 컨벤션 센터 거기서 하니까 죄송합니다, 이 부분은 좀 바뀌게 돼서. 대구 분들한테 너무나 죄송한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변동성이 완전히 줄어들고 거래량이 마른 상태에서 지수가 상승 방향을 잡고 있는 것이 긍정적 신호라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오늘 코스피도 이렇게 되면 드디어 20일 이동 평균선을 돌파하게 됐죠. 이게 되게 다행이죠. 무너지지 않고 시장이 버티고 변동성 완전히 줄었죠. 보시면 거래가 없어요. 거래가 마른 상태에서 방향은 위로 잡는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전환청구권 행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해당 물량이 전체 주식의 1% 수준으로 적어 이것만으로 9% 급락을 설명하기 어렵다는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그는 “심텍은 오늘 왜 빠지는 거예요? 뭔 일 있나? 저 못 봐 가지고. 아니 왜 얘는 또 -9%예요? 잘 나가더니 전환 청구권 때문에 그런가요? 이게 한 50만 주인데 그게 많지 않은데요. 뭐 1%밖에 안 되는데 비중은. 이것 때문에 빠질 순 있어요. 빠질 수 있는데 이것 때문에 9% 빠진 거는 좀 의아하긴 합니다. 딱히 뭔가 없는데”라고 설명했습니다.
염블리는 최근 제기된 반도체 관련 의심들이 대부분 사실이 아님으로 밝혀졌다고 강조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피크아웃, 미국 자본 지출 감소 등의 주장이 거짓으로 드러났으며, 장기 공급 계약 수익성 의심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중국의 반도체 굴기는 팩트지만, 이들이 한국을 따라잡으려면 최소 3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며, 반도체 증설로 인한 공급 증가는 내년까지는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반도체 비관론은 과장된 측면이 많다고 분석했습니다.
염블리는 SK하이닉스의 '4단 중복 상장'이 잘못된 선택이라고 비판했습니다. SK스퀘어가 SK텔레콤에서 분리되어 하이닉스를 지배하는 구조를 만들고, 다시 자회사인 솔리다임을 빼내 상장시키는 방식이 주주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 주주들이 솔리다임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그는 “하이닉스의 잘못된 선택 기억하시죠? 이게 뭐예요? 이게 4단 중복 상장이라뇨? SK, SK스퀘어 사실 SK스퀘어도 SK텔레콤에서 떼내 가지고 하이닉스를 이제 지배하려고 만든 회사죠. 모양이 좋아 보이진 않아요. 솔직히. 요렇게 요렇게 또 여기다 지주 회사 또 만들고 밑에 또 솔리다임 빼버리고 요렇게 얘를 상장시키고. 하이닉스 주주 뭐예요? 이 솔리다임의 가치를 못 봤잖아요. 이런 구조거든요. 요게 좀 너무 좀 모양이 되게 이상하죠? 왜 이래야 되나? 우리 국민주 아닙니까? SK하이닉스는 시가총액 1000조가 넘는 이런 회사가 미국 시장에도 상장돼 있는 회사인데 그에 걸맞지 않는 요런 행동들을 하고 있어서 아쉽고. 결정된 건 아닙니다만, 요렇게 안 해야 되기 때문에 계속 얘기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삼성전자보다 요새 주가 약한 이유는 이것 때문이에요”라며 현재의 주가 약세가 이러한 지배구조 문제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염블리는 오스코텍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투자 유지를 권유했습니다. 주식 매매 시 기업 분석 지표보다는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중점적으로 봐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그는 “오스코텍은 괜찮게 봅니다. 가져가세요. 주식을 매매할 때 기업 분석 지표라기보다는 주로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보세요”라고 말했습니다.
ISA 계좌 월배당 개편과 관련하여 염블리는 아직 정부의 결정이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복현 금감원장의 질타로 인해 개편안이 재검토될 가능성이 있으니, 확정 전까지는 새로운 계좌 개설을 서두르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는 “ISA 계좌에서 월배당을 정부에서 개편하는데 아직 결정 안 됐어요. 하시던 대로 일단 하세요. 이복현 금감원장이 질타를 해서 아마 다시 돌려질 것 같아요. 아직 새로 개설하지 마세요. 아직 명확하게 안 나왔어요. 나오면 말씀드릴게요”라고 말했습니다.
염블리는 반도체 산업에 대한 비관적인 시각에 반박하며, AI의 생산성 증대가 가져올 긍정적인 영향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반도체 수급 문제로 인한 하락은 이미 끝났다고 진단하며, 샘 올트먼이 메모리 부족을 언급한 것은 사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AI가 생산성을 높인다는 점 또한 명확한 사실이라고 덧붙였습니다.
AI 데이터 센터의 증가와 AI 서비스 확대로 기업들의 수익이 늘어나면, 다시 투자가 이어질 것이고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좋은 소식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팩트만 봐야 한다고 조언하며, 반도체 산업의 미래에 대한 강한 확신을 내비쳤습니다.
그는 포스코DX만 정리하여 다른 우량주로 갈아타는 것이 더 나은 투자 전략이 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그는 “포스코DX를 정리해서 차라리 현대차나 삼성전자로 더 사시는 게 낫지 않을까요? 저는 포스코DX만 정리해서 교체하는 것을 제안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관련 최선호 대형주로 삼성SDI를 꼽았습니다. 또한 분석 결과 한화솔루션과 서진시스템도 ESS 대표 기업으로 볼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다만, 이는 절대적인 추천이 아님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는 “ESS 관련 최선호 대형주는 당연히 삼성 SDI입니다. 분석해 봤을 때 한화솔루션, 서진시스템 이 세 개가 보통 ESS 대표 기업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절대 추천은 아닙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염블리는 하이브의 주가 흐름에 대한 답답함을 토로했습니다. BTS의 활약과 최근 발표된 좋은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오르지 않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그는 실적이 좋지 않았다면 이해하겠지만, 현재 상황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하이브가 좀 걱정됩니다. BTS가 저렇게 잘 되는데도 안 되더라고요. 답답합니다. 실적이 안 좋았으면 그러려니 할 텐데 이번 실적도 너무 좋고 그런데도 안 가니까 답답합니다. 저는 어쨌든 30만 원 이상은 봅니다. 조금 기다려 보시면 좋겠습니다”라며, 장기적으로는 30만 원 이상을 전망하며 투자자들에게 인내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습니다.
코리아 금융 ETF에 대해 염블리는 시가총액이 370억 원으로 너무 작다는 점을 단점으로 지적하며 투자에 신중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거래량이 적어 유동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을 경고했습니다.
그는 “이게 시가 총액이 너무 작아요. 370억밖에 안 돼요. 그거는 좀 단점이 그거 좀 주의하세요. 거래가 적어요. 그래서 코리아 금융 ETF는 권유드리고 싶지 않아요. 작아서 규모가 그건 좀 말씀드리고 싶고”라고 언급했습니다.
염블리는 투자자들에게 '몰빵 투자'를 절대 하지 말 것을 간곡히 부탁했습니다. 특정 기업에 모든 자산을 투자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최근 시장 상황을 통해 느끼셨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몰빵 투자가 성공할 경우의 기쁨은 크지만,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의 손실이 막대할 수 있음을 경고했습니다.
그는 “아, 제발 몰빵은 좀 하지 마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제발 어떤 기업도 몰빵은 안 됩니다. 이번에 느끼셨죠? 몰빵이 무슨 일을 가져오는지? 물론 몰빵하면 이렇게 오르면 또 기분 좋지만 뭔 일이 발생할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삼성전자 이제 좀만 올라가면 30만 원 오거든요. 아무튼 좀만 힘내시고 다음부터 몰빵은 제발 하지 맙시다”라고 말하며, 몰빵 투자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습니다.
염블리는 기간이 정해져 있는 자금으로 투자하는 것을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그러한 투자는 거의 100% 실패로 이어진다고 단언하며, 성공하는 사례를 찾아보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반면, 여유 자금으로 투자할 경우 시장의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대처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기간이 정해진 돈 가지고 투자하시면 안 됩니다. 거의 100% 망해요. 진짜로 성공하는 경우가 없어요. 근데 내가 여유 자금이면 그냥 가만히 냅둬도 되거든요”라고 조언하며, 투자 자금의 성격이 투자 성공에 미치는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AI 챗GPT가 세상을 바꾸는 기술인 반면, VR은 현재 시장 규모가 커지지 않아 유행으로 끝날 가능성이 크다고 보았습니다.
그는 “샘 올트먼이 뭐라고 했냐면 이게 뭔가 새로운 게 단지 유행으로 끝나는 게 있고, 세상을 바꾸는 게 있어요. AI 챗GPT는 세상을 바꾸는데 VR은 유행이에요, 지금. 시장이 안 커 버려요. 그게 좀 안타까운 거죠”라고 언급하며, 두 기술의 파급력 차이를 설명했습니다.
염블리는 다음 주 토요일에 열릴 강연회를 소개하며, 이번 강연회에 특별한 연사들이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텔레그램 전력 기기 담당자인 '피카츄 아저씨'와 텔레그램 주식 구독자 2위 채널인 '미국 주식 인사이드' 운영자가 연사로 나섭니다.
참가자들은 이들을 통해 주식 정보를 포착하고 텔레그램을 활용하는 노하우를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강연회는 다음 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염블리는 자신만의 멘탈 관리 노하우를 공개했습니다. 그는 꾸준히 관련 자료를 읽고 자신의 생각이 맞는지 검증하는 과정을 통해 멘탈을 관리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신이 틀리지 않았는데 주가가 하락할 때는 물론 힘들지만, 이러한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다잡는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또한 잠을 충분히 자고, 원래 성격이 잘 잊어버리는 편이라 과거의 실패에 얽매이지 않으며, 아무 생각 없이 걷는 것이 멘탈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염블리는 하늘반도체 주가 흐름이 좋지 않다고 지적하며, 이 회사가 검사 장비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계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하늘반도체의 상황이 좋지 않으므로, 혹시라도 주가가 반등하면 정리하고 다른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으로 교체할 것을 권유했습니다.
그는 “하늘반도체는 지금 주가가 난리가 났네요. 검사 장비 회사인데 실적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요 하늘반도체는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 실적이 좋은 편이 아니고 계속 적자예요. 혹시라도 반등하면 정리하세요. 다른 소부장으로 좀 교체해 보세요. 한번 반등해 주면 그게 조금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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