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삼성전자 부장, 핵심 기술 유출 혐의로 징역 7년 선고
2015년 삼성전자를 떠난 전모 씨는 창신메모리로부터 고액 연봉과 최대 30억 원을 약속받고 이직해 18나노 D램 공정 핵심 기술을 유출한 혐의를 받는다. 법정에서 전 씨는 삼성전자 측을 향해 진심으로 사죄의 뜻을 표했다. 전 씨는 법정에서 삼성전자를 향해 진심으로 사죄의 뜻을 밝혔다.
전 씨는 2015년 퇴사 후 창신메모리로부터 고액 연봉과 최대 30억 원을 보장받고 이직했으며, 법정에서 삼성전자 측에 사죄의 뜻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