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전당대회, 정권 출범 1년 만에 '찢어지는 소리'에 대한 우려
원본 영상 5:39이부영 자유언론실천재단 명예 이사장은 정권 출범 1년밖에 안 된 시점에 여당 전당대회에서 심각한 균열이 드러난 것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그는 여당 내에서 대통령을 공격하는 듯한 문제 제기가 전당대회 도중 대통령에게 타격을 주어 레임덕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는 걱정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러한 상황은 대단히 이례적이며, 정치적 안정에 대한 불안감을 증폭시킨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