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달러 강세 요인 아닌 기존 수요의 이동일 뿐
원본 영상 0:00많은 사람들이 테더가 달러의 엄청난 강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미국의 재무부 채권을 사줄 새로운 달러 매수자를 찾아냈다는 시각에 기반합니다. 그러나 리스펙은 이러한 인식이 틀렸다고 지적하며, 테더가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달러 수요를 테더로 이동시키는 역할만 할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관점은 달러 강세론자들이 테더의 잠재력을 과대평가하고 있으며, 테더가 달러 시스템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기대를 경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