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김용 후보 탈락을 이재명 위기로 규정
원본 영상 0:16김어준 씨는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용 후보가 탈락한 것을 두고 개인적으로는 김용 후보에게 힘든 상황이지만, 민주당 의원들에게는 '친명이라고 내세우는 것이 자기 정치에, 자기 당선에 도움이 되나?'라는 메시지가 전해질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의원들이 이제 이 질문을 따지기 시작할 것이며, 이는 민주당 내부에서 친명계의 영향력에 대한 회의론이 불거질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