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전선·LS에코에너지 태양광 케이블 공급, 전선주 신고가 랠리 지속
특히 LS에코에너지는 하루 쉬었다 다시 신고가를 달리는 흐름을 보였다.
LS그룹 계열 전선주들은 유통 주식 비율이 약 18%로 낮아 주가 변동성이 큰 편이다. 실적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을 형성하고 있어 투자에 관망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조기준 MBN골드 매니저는 HBM 제조에 필수적인 엘티씨의 고선택비 인산 기술력을 강조하며 1차 목표가 4만 원을 제시했다.
특히 LS에코에너지는 하루 쉬었다 다시 신고가를 달리는 흐름을 보였다.
LS그룹 계열 전선주들은 유통 주식 비율이 약 18%로 낮아 주가 변동성이 큰 편이다. 실적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을 형성하고 있어 투자에 관망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실적 측면에서 전선 섹터 내에서 가장 나아 보이는 종목으로 평가된다.
광통신 관련주 전반의 상승세 속에서 성호전자는 실적 대비 수급에 의한 주가 상승을 보였다. RFHIC는 올해 영업이익 500억 원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으며 광통신 관련주 중 가장 긍정적인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통신 섹터 전반에 대한 투자는 관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 세 종목 실적 면에서 100억 그리고 적자, 그렇지만은 RFHIC는 500억 정도 나오기 때문에 이 셋 중에는 제일 RFHIC가 좋아 보이지만 그래도 관망하시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리겠고
MLCC 관련주는 전반적으로 매수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아모텍은 MLCC 관련주로 미래 가치를 높게 평가받고 있으며 매수 관점이 유효하다. 반면 삼화콘덴서는 이미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상황이다.
삼성전기는 MLCC 대장주로서 지난해 영업이익 9,000억 원에서 올해 1조 9,000억 원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도우인시스에 어제 외국인 11만 주 순매수와 기관의 동반 매수가 유입되며 주목받고 있다. 최근 트럼프와 젠슨황의 통화 중 갤럭시 Z폴드가 노출되면서 폴더블폰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도우인시스는 초박막 강화 유리를 독보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앞으로 폴더블 시장 개화에 따른 높은 성장이 기대된다. 폴더블 관련주로 LG이노텍, BH, 파인텍 외에 도우인시스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뉴파워프라즈마가 도우인시스 지분 47%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암코가 16%, 삼성벤처캐피탈이 7%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도우인시스는 페이브리드 UTG 강화 유리를 개발했으며, 차세대 폼팩터인 슬라이더블 및 롤러블 제품 개발까지 완료하여 폴더블 시장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한솔테크닉스는 기존 제지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IT 반도체 중심으로 체질 개선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한솔 그룹은 4,000억 원에 달하는 자금을 투자하여 반도체 프로브 카드 제조사인 윌테크놀로지를 인수했다.
한솔테크닉스는 윌테크놀로지 외에도 한솔아이원스, SI머티리얼스, 한솔오리언텍 등 다수의 기업을 인수합병하며 반도체 밸류체인을 강화하고 있다. 인수 자금 마련을 위해 8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연간 매출 1조 3천억 원, 영업이익 880억~900억 원을 목표로 한다.
엘티씨(LTC)는 SK하이닉스의 핵심 밴더로서 TSV(실리콘 관통 전극) 세정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HBM(고대역폭 메모리) 제조 공정에 필수적인 고선택비 인산을 독점적으로 시장에 공급하며 독보적인 시장 점유율을 차지한다.
HBM은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쌓아 올려 데이터 처리 속도를 크게 높인 메모리로, TSV 기술을 통해 각 층을 연결하고 세정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엘티씨의 기술은 HBM 제조의 핵심 공정에 필수적이며, 이는 회사의 높은 성장 잠재력을 뒷받침한다.
엘티씨는 2025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734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HBM 적층 과정에서 질화막을 제거하는 공정은 제품의 품질과 수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때 엘티씨의 고선택비 인산은 산화막에는 손상을 주지 않고 질화막만 선택적으로 식각하는 핵심 기술이다.
이 기술은 HBM뿐만 아니라 3D 낸드 등 고성능 반도체 제조 공정 전반에 필수적이며, 엘티씨는 이러한 독보적인 기술력과 시장 점유율을 바탕으로 HBM 시장 성장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엘티씨는 현재 골든크로스 발생 전 단계에 있어 매수 적기로 판단된다. 3분기 실적 또한 긍정적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현재가에 매수하는 전략을 제시하며, 1차 목표가는 4만 원, 손절가는 2만 5천 원으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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