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규, 정청래 후보의 '전당대회 쟁점화' 방식 비판
원본 영상 1:07김한규 의원은 법사위원회에서 한 달 동안 고생한 경험을 들어, 당 대표 후보가 극단적인 주제를 통해 당원을 갈라치기 하고 지지 세력을 규합하려는 방식의 정치에 동의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이러한 방식은 민주주의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며, 특히 보안수사 사건 논의와 같은 사안에서 합리적인 토론을 어렵게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특정 의원들이 법안을 발의하면 바로 비난하는 웹자보가 제작되고 검사의 앞잡이라는 식으로 공격받는 상황을 예시로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