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 본격화
이 팀은 에너지 저장 장치, 데이터 센터, 송전 철탑 등 강철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해당 사업의 목표는 59만 톤의 강철 생산이며, 주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박병주 MBN골드 매니저가 유망 종목으로 한미약품과 뉴파워프라즈마를 제시하며, 각각 기술 수출과 자회사 실적 개선을 근거로 성장 가능성을 강조한다.
이 팀은 에너지 저장 장치, 데이터 센터, 송전 철탑 등 강철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해당 사업의 목표는 59만 톤의 강철 생산이며, 주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현대제철의 PBR(주가순자산비율)이 0.2배라는 점은 현재 주가가 회사의 순자산 가치 대비 20% 수준에 불과함을 의미한다. 이는 기업이 보유한 자산 가치, 즉 부채를 제외한 순자본 가치와 비교했을 때 주가가 매우 저평가되어 있음을 나타낸다. 따라서 박병주 매니저는 현대제철 주가가 현재보다 네 배 이상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판단했다.
에이비온은 유한양행과 특수관계인이 총 56.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안정적인 지분 구조를 갖춘다. 특히 에이비온이 개발 중인 ‘에이비온002’는 최근 췌장암까지 적응증을 확대하며 기술 수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는 에이비온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한미약품은 202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하며 큰 폭의 실적 개선을 이뤘다. 자기자본이익률(ROE) 역시 30% 수준으로 급증했다. 이러한 실적 개선은 글로벌 제약사 로슈와의 3조 2천억 원 규모 기술 수출 계약에서 발생한 2,700억 원의 선입금이 반영된 결과다. 이 선입금은 반환 의무가 없어 재무 건전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지금 보시면 매출액도 가장 많고요. 그다음에 영업 이익도 두 배. 1년 사이에 두 배 증가하는데 다음부터는 또 감소하죠. 순익도 굉장히 많아요. 그럼 당연히 ROE도 30% 엄청나게 깡충 증가하고 있어요.
북경한미약품은 한미약품이 지배하고 있는 독립 법인으로, 자체적인 공장 운영과 마케팅을 통해 독립적으로 사업을 영위한다. 특히 중국 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약품 시장에 특화하여 높은 영업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중국의 방대한 어린이 인구를 기반으로 한미약품의 중요한 성장 동력으로 작용한다.
기존 비만 치료제는 체중 감소와 함께 근육량 감소 및 부작용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았다. 반면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비만 치료제는 체지방은 줄이면서 근육량은 보존하는 차별화된 효과를 보인다. 이러한 기술력은 글로벌 제약사 로슈로부터 그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비만 치료 시장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에 있는 비만약 같은 경우는 이 살이 빠져요. 근데 근육까지 빠집니다. 그리고 먹는데 부작용이 있어요. 한미약품은 어떤 효과가 있습니까? 비만약을 먹었어요. 살이 빠집니다. 근육이 증가된대요. 대단한 거 아닙니까?
한미약품의 주가는 일목균형표상 구름대를 대량 거래량으로 강하게 돌파했다. 이후 잔잔한 횡보세를 보이다가 매물대인 '적군'이 없는 구간에 진입하면서 상승하려는 움직임을 나타냈다. 최근에는 갭 상승과 함께 거래량이 크게 터지며 추가 상승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이러한 거래량 수급은 주가 재도약의 신호로 해석된다.
1차 목표가는 54만 원, 2차 목표가는 57만 원이며, 손절가는 37만 원으로 설정됐다.
로보티즈는 기존 공략 이후 64%의 수익률을 달성했다. 박병주 매니저는 현재 주가 수준에서 '악어입' 패턴이 나타나 조정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하며, 추격 매수를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주가가 단기간에 많이 상승했기 때문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뉴파워프라즈마는 현재 시가총액이 3,900억 원대이며, 매출액은 8,000억 원 이상, 영업이익은 805억 원을 기록한다.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산출한 적정 시가총액은 약 8,000억 원으로, 현재 시가총액이 크게 저평가되어 있다고 분석된다. 자기자본이익률(ROE) 역시 3.1%에서 13.2%로 상승하며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달성하고 있다.
이 기술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어플라이드 머터리얼즈 등 글로벌 반도체 선두 기업들을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특히 전 세계 시장 점유율 2위를 차지하며 높은 기술력과 시장 지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중국 창신 메모리에 대한 의존도도 상승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접이식(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이 확대되면서 도우인시스의 제품 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애플과 중국 업체들이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면서, 도우인시스는 공장 증설을 통해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뉴파워프라즈마의 매수가는 8,930원 또는 시가로 제시됐다. 1차 목표가는 9,560원, 2차 목표가는 10,300원이며, 손절가는 6,700원으로 설정됐다.
미국이 이번 주 금리를 인상하고 국채 금리가 5%에 달하고 있지만, 박병주 매니저는 이러한 상황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금리 인상이 경기 침체가 아닌, 미국의 GDP 성장률에 기반한 경기 과열의 신호로 해석했다. 따라서 경기가 성장할 때 수혜를 볼 수 있는 반도체 관련주와 네이버, LG전자 같은 성장주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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