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지수 추종 ETF는 물타기 전략으로 분할 매수한다
이는 적금처럼 꾸준히 투자하는 좋은 방법으로, 대표 지수 하락 시기를 공격적 매수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
월 300만 원 월급으로 부자 되려면 ETF 장기 투자와 절세 전략을 활용해야 한다.
이는 적금처럼 꾸준히 투자하는 좋은 방법으로, 대표 지수 하락 시기를 공격적 매수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
박민수 작가는 1·2·4 전법을 통해 투자 금액의 배수로 추가 매수하여 매수 단가를 낮추는 전략을 소개했다.
초기 100만 원 투자 후 20% 하락 시 100만 원, 40% 하락 시 200만 원, 60% 하락 시 400만 원을 매수하는 방식이다. 그는 특히 미국 S&P500 및 나스닥100 같은 대표 지수에 한해 이러한 공격적 전략을 권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같은 사이클 산업은 최저점 매수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상위 3개 종목의 비중이 전체 ETF의 40~70%를 차지하는 경우가 많아, 이들 종목만 보더라도 ETF의 실질적 성격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ETF 체크(ETF Check)'와 같은 사이트를 활용하여 구성 종목, 수익률, 수수료 등을 비교하며 신중하게 투자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반도체 ETF라도 실제 구성은 다를 수 있어 개별 종목 분석만큼의 신중함이 필요하다.
해외 지수 추종 국내 ETF는 기타소득으로 분류되어 배당 및 매매차익이 합산 과세된다.
수익이 2천만 원을 초과하면 15.4%에서 최대 49.5%의 높은 세율이 적용될 수 있으며, 금융소득종합과세 및 건강보험료 인상 등 추가적인 불이익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박민수 작가는 이러한 세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연금 계좌(개인연금, IRP) 및 ISA 계좌 활용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박민수 작가는 S&P500이나 나스닥을 추종하는 국내 기타형 ETF 투자 시 연금 계좌 활용을 강력히 권장한다.
연금저축과 IRP를 합쳐 연간 최대 1,80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으며, 55세 이후 연금 수령 시 나이에 따라 3.3%에서 5.5%의 낮은 세율로 과세되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ISA 계좌는 연간 2천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으며, 납입하지 못한 한도는 다음 해로 이월된다.
만기 후 IRP 계좌로 이전 시 추가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200만 원까지는 비과세, 초과분에 대해서는 9.9%의 분리과세가 적용되어 세금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박민수 작가는 특히 20대에게 ISA 계좌 개설을 적극적으로 추천했다.
ISA 계좌는 200만 원을 공제하고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 9.9%만 분리 과세하기 때문에 49.5%보다 5%보다 훨씬 절세를 할 수 있어서 저는 20대라면 일단 ISA 계좌 꼭 한번 만드셨으면 좋겠고요.
배우자에게는 10년간 6억 원, 성인 자녀에게는 5천만 원, 미성년 자녀에게는 2천만 원까지 증여세가 비과세된다. 특히 배우자에게 주식을 증여한 후 1년 이상 보유하게 하면 취득가액이 높아져 양도소득세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부부간 쌍방 증여를 통해 세금 부담을 분산하는 방법도 효율적인 절세 방안으로 언급되었다.
박민수 작가는 월급 300만 원을 받는 사회초년생에게 3년 동안 절약하며 집중적으로 저축할 것을 강조했다.
실수령액 200~220만 원 중 절반가량인 100~120만 원을 저축 목표로 삼고, 3년 동안 철저한 절약 생활을 유지해야 한다. 이를 통해 먼저 종잣돈을 마련한 후 투자로 자산을 불려나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3년만 죽었다고 생각하자. 그래서 3년 동안 되게 절약을 한번 해 보자. 딱 3년만.
최고민수 박민수 작가는 3년 동안 매달 100~120만 원을 저축하여 원금 4,500만 원을 마련한 뒤의 자산 운용법을 제시했다.
이렇게 모은 목돈을 연 20~30% 수익률로 운용하면 6~7년마다 자산이 2배로 증가할 수 있다고 보았다. 특히, 1억 원을 S&P500이나 나스닥100 ETF에 20년 동안 묻어두면 약 18배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절약 습관과 인내심을 기르는 경험 자체가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고민수 박민수 작가는 인스타그램이 본질적인 필요가 아닌 타인의 시선에 의한 소비를 부추긴다고 지적했다.
현재 소득이 낮더라도 명품 가방 등에 지출하기보다는 주식 투자로 자산을 불리는 것이 우선이며, 3년의 절약 기간 후 목돈이 모이면 그 보상으로 명품을 구매하는 것은 괜찮다고 조언했다.
주식 투자 초보자들에게는 변동성이 큰 개별 주식보다는 미국 S&P500이나 나스닥100을 추종하는 ETF를 추천한다.
적립식 투자를 통해 장기적으로 꾸준히 모아가는 전략을 유지하면 시장의 등락에 일희일비하지 않고도 예상보다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고 최고민수 박민수 작가는 설명했다.
박민수 작가는 역사 공부가 시장의 흐름과 사람의 성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일생을 통해 장기적인 인내와 기다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개별 주식 분석 대신 시장 이슈와 역사적 맥락을 살피는 방식으로 투자 방식을 변화시켰다고 밝혔다.
박민수 작가는 예전에는 개별 주식 분석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지만, 지금은 10년 단위의 장기 투자법으로 전략을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변동성 지표인 VIX가 급락할 때를 기다리는 전략을 구사하며, 투자 외 남는 시간 대부분을 일본 역사를 공부하며 시장과 국가의 흐름을 통찰하는 데 활용한다고 덧붙였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삶은 일본인 특유의 성향을 이해하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고 박민수 작가는 강조했다.
그는 평생의 핍박 속에서도 인내를 통해 에도막부를 개창한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역사적 배경을 언급하며, 일본을 단순한 감정으로만 대하기보다 역사를 이해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사고방식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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