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 고착화 경계와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될 수 있다는 점을 경계하며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높였다. 발언에서는 66개월째 이어진 인플레이션을 끝내야 한다는 취지가 나왔고, 이는 매파 쪽에 무게를 실어주는 발언으로 해석됐다.
오건영 단장은 오늘 새벽 FOMC에서 금리는 동결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지만 매파적 코멘트가 나오며 금리 인상을 예고하는 뉘앙스가 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12월 금리 인상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그의 판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