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논란, 좌파 진영의 선택적 표현의 자유 부각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개혁신당 이기인 비대위원장도 해당 영화 비판에 가세했다. 과거 배제고 사태 당시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지 않았던 전례를 고려할 때, 육영수 여사 암살 배후로 박정희 대통령을 지목한 영화의 설정은 좌파 진영의 내로남불을 극명하게 드러낸다.
선우윤호는 배재고 사태의 연장선상에서 이번 논란을 바라봤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개혁신당 이기인 비대위원장도 해당 영화 비판에 가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