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은행권 예금 금리 줄인상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기조에 따라 NH농협은행은 오늘(23일) 예금 금리를 최대 0.25%포인트 인상하는 등 시중은행들이 예금 상품 금리를 잇달아 높였다.
하나은행은 어제(22일) 대표 정기예금 상품의 금리를 기존 연 3.4%에서 0.1%포인트 높여 불과 12일 만에 추가 인상에 나섰다. 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은 예금 금리를 연 3.5%까지 올렸고, 카카오뱅크도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를 연 3.7%로 상향 조정하여 주요 은행의 대표 정기예금 금리가 3%대 중반으로 올라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