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 독립 규제기관 역할 상실… 최원호 위원장 사퇴 촉구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핵발전소의 위험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독립적 규제 기관으로 설립됐다.
시민사회단체는 최원호 위원장 체제 이후 원안위가 원자력 진흥 기구로 전락했으며 독립성과 투명성이 심각하게 훼손되었다고 비판하며 위원장의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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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는 애초 위원회를 만든 취지와 역 방향으로 가면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지 못한다. 원한이의 존재 이유는 명확하다. 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