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박자가 크립토 연구소' 운영
지금까지 암호화폐 관련 저서 7권을 포함해 총 12권의 책을 집필했으며, 최근에는 '0.21 비트코인으로 은퇴 준비합시다'를 출간하며 비트코인 은퇴 전략을 다루기도 했다.
미국 클래리티 법안의 연내 통과가 사실상 무산되었지만, 가상자산 시장은 대체 자산 정체성을 확립하고 기관 투자자들의 RWA 시장 진입을 가속화하며 규제 환경 변화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암호화폐 관련 저서 7권을 포함해 총 12권의 책을 집필했으며, 최근에는 '0.21 비트코인으로 은퇴 준비합시다'를 출간하며 비트코인 은퇴 전략을 다루기도 했다.
박종한 작가는 장기적인 가치 측정 모델인 '파워로 모델'을 활용하여 0.21 비트코인으로 은퇴 준비가 가능하다는 시뮬레이션 결과를 제시했다.
이 시뮬레이션은 한국의 평균 은퇴 자금을 기준으로 역산한 것으로, 비트코인 가치 상승분과 전통 자산 운용 모델을 결합한 결과다.
구체적인 시나리오는 10년 동안 비트코인을 적립하고 5년 동안 거치한 뒤 인출을 시작하는 방식을 가정했다.
10년을 정립을 하고 5년을 거치한 뒤에 이제 그때부터 이제 만약에 찾아서 쓴다라고 했을 때 대략적으로 0.21 비트코인 정도면 된다라는 이제 시뮬레이션 계산
예상과 달리 8월과 9월의 하락 예측을 깨고 3분기에 비트코인이 강하게 반등하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재무장관의 바이백 발표 이후 금리가 상승하는 상황에서도 비트코인은 가격 방어에 성공했다. 이는 비트코인이 위험 자산을 넘어 대체 자산으로 자리 잡았다는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논리와 맞물려 있다.
박종한 작가는 이러한 현상이 비트코인의 정체성이 위험 자산에서 대체 자산으로 확고히 전환되는 신호라고 평가했다.
투자자들은 연말을 대비해 지금부터 비트코인을 모아가려는 심리가 있지만, 과거 10월 기대가 무너졌던 경험으로 계절성 관점에는 회의적인 시각이 존재한다.
고금리와 불안정한 매크로 환경이 여전히 투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많은 투자자는 내년 시장 회복을 기대하며 미리 진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냥 내년부터 좀 좋아질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때는 좀 확실하게 그래서 그 전에 미리 좋든 안 좋든 들어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이제 하고 있어요.
김동환 작가는 시장에서 계절성 요인보다 거시 경제 변수에 의한 상승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0월 '업토버'에 대한 낮은 기대감이 오히려 반등의 촉매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온체인 데이터상 이더리움과 XRP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존재하지만, 계절성보다는 외부 요인에 의한 상승을 더 주목해야 한다는 시각이다.
FMC 분위기가 변화하며 조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발언 이후 금리 동결 확률이 75%까지 상승했다.
김동환 작가는 거시 경제가 급속도로 나빠지지 않는다면 현재보다 시장이 더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으며, 10월 시장이 현재보다 높은 구간에서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했다.
규제 환경을 시장의 핵심 변수로 인식하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클라리티 법안 관련 영상 조회수가 45만 뷰를 기록했다. 미국 상원 일정상 11월 4일 이후로 의회 논의가 밀리며 연내 통과가 사실상 무산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투자자들 사이에서 클래리티 법안 관련 영상 조회수가 45만 뷰를 넘는 등, 규제 환경이 시장을 바꿀 핵심 변수로 인식되고 있다.
내년 스테이블코인 및 지니어스 법안 시행이 예정된 가운데 SEC가 행정적 수단을 동원해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있다. 미국 정부는 스테이블코인의 용처 확대에 근본적 관심을 유지하며 장기적인 규제 기조를 이어갈 전망이다.
내년 스테이블코인 법안 및 지니어스 법안의 시행이 예정되어 있으며, SEC는 행정적 수단을 통해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려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정부는 스테이블코인의 용처 확대에 근본적인 관심을 유지하며 장기적인 시장 규제 방향성이 여전히 진행 중임을 보여준다.
과거 게리 겐슬러 시절의 증권법 적용 기조와 달리 SEC는 토큰 발행 자금 조달 및 규정 체계 마련을 시도하고 있다. 5년 한시적인 혁신 면제 조치는 전통 금융 자산의 온체인화를 위한 충분한 테스트 기간이 될 것이다.
게리 겐슬러 시절의 '증권법 적용' 기조와는 차별화된 움직임으로, 토큰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및 규정 체계 마련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주식 토큰화를 통해 전통 금융과 가상자산의 융합을 모색하려는 의도가 엿보이며, SEC가 행정적인 방향에서 본인들이 할 수 있는 일을 최대치로 해 주기를 기대해야 할 시점이다.
기관 투자자들은 국제 송금 위주에서 RWA(실물 연계 자산) 중심으로 스탠스를 전환하며 관련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프랭클린 템플턴의 '벤지(Benji)' 상품은 1년 만에 300% 이상 성장했으며, 이는 RWA가 현실에 완전히 들어와 기관들의 몰입이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
행사 현장에서는 기관 투자자들의 실질적인 네트워크 형성이 확인되었고, 기관들이 자사 상품을 온체인화하기 위한 최적의 체인 선택을 고민하는 단계에 진입했다.
서클의 상장사 전환과 USDC의 규제 완비 등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제도화가 진전되고 있다. 리플과 스텔라루멘, 아발란체 등 주요 레이어 1 프로젝트들도 RWA 참여를 선언하며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관들의 초기 RWA 도입은 주로 미국 국채와 같이 현금화가 용이한 자산들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안정성을 중시하는 기관 투자자들의 특성을 반영한다.
한국은 가상자산 거래량에서 세계 2위 수준을 기록하고 있지만, 규제 개방도는 15개 국가 중 13위에 불과해 폐쇄적인 운영 방식이 글로벌 환경과 맞지 않는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미국 스테이블 코인의 유입 속도가 매우 빠른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원화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 주체 및 운영 범위에 대한 입법 지연이 과제로 남아있다.
이는 국내 가상자산 시장이 글로벌 규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며, 시장의 성장 잠재력을 저해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박종한 작가는 오늘 발표될 고용 지표가 기준 금리 향방을 결정할 것으로 보며, 지표의 완만한 하락을 가장 긍정적인 시나리오로 제시했다.
국채 금리의 변동 추이를 예의주시해야 한다. 거시 경제 지표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당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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