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중국 AI 데이터센터 수혜주는 삼성전자"
원본 영상 0:23KB증권은 리포트를 통해 중국 AI 데이터센터의 수혜주로 삼성전자를 꼽았습니다. 중국의 반도체 국산화 정책이 메모리 수요 감소가 아닌 추가 수요 창출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중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자체 GPU 및 ASIC 성능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더 많은 메모리를 탑재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중국 내 파운드리 외주 협력 수요가 삼성전자에 새로운 기회 요인이 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