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안, 3도짜리 술에도 취한다고 고백
시아는 도수 3도의 낮은 알코올 음료에도 취기가 오른다.
다른 출연자들은 의아해했으나, 시아는 과거 14도나 16도 술보다 3도짜리 술에 더 쉽게 취한다는 점을 짚었다.
하우카우의 생일을 기념하여 샌드백즈 멤버들이 모여 주루마블 합방을 진행했고, 기술적 난관부터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겪으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시아는 도수 3도의 낮은 알코올 음료에도 취기가 오른다.
다른 출연자들은 의아해했으나, 시아는 과거 14도나 16도 술보다 3도짜리 술에 더 쉽게 취한다는 점을 짚었다.
시아는 자신의 라투디 모델로 VDO 닌자 방송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다른 출연자들은 라투디 모델도 닌자 연결이 가능하며, OBS 가상 카메라를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이후 출연진은 루아의 2008년식 화질 언급 등 라투디 모델의 닌자 연동 및 설정 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아니 시안이가 주루마블 처음 해본대요. 아니 근데 시안이 입고에는 저 정도는 아니던데.
OBS 가상 카메라와 닌자를 연동하는 과정에서 출연진들이 세팅에 어려움을 겪었다.
한 출연자가 OBS에서 크로마키 색상을 설정한 뒤 가상 카메라로 송출하는 세팅법을 안내했다.
다른 출연자들은 각자의 닌자 세팅 경험을 공유하며 문제 해결을 시도했다.
닌자 연결 후 캐릭터 배경이 검은색으로 출력되는 현상이 나타나 출연자들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논의했다.
일부 출연자는 OBS에서 그린 스크린 설정 없이도 배경을 투명하게 만들 수 있다고 했으나, 다른 출연자들은 사용자 색상 지정이나 크로마키 필터 적용에도 불구하고 배경 제거에 어려움을 겪었다.
결국 특정 출연자의 경우 필터를 다시 설정하거나 캐릭터를 지웠다 다시 추가하는 등의 방법을 시도해야 했다.
OBS 내 새로운 장면을 추가하고 컬러 이미지를 삽입하는 상세 과정도 공개됐다.
이어서 크로마키 색상을 지정하고 VTV 스튜디오 캐릭터 소스를 그 위에 배치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모든 설정이 완료된 후에는 OBS 가상 카메라를 시작하고, 옆의 설정 표시를 눌러 새로 만든 장면으로 설정한 뒤 닌자에서 해당 카메라를 공유하는 과정을 확인했다.
시아의 얼굴 크기가 작아 다른 출연자들과 화면에 함께 배치할 때 기준점을 잡기 어렵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에 출연진들은 캐릭터를 가운데로 몰아넣는 방안을 제안하는 등 캐릭터 외형 조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캐릭터 외형에 대한 농담이 인신공격성 훈수로 받아들여지며 웃음이 터지는 등 출연진 간의 유쾌한 대화가 오갔다.
평소 주량이 약한 시아지만 하우카우의 생일을 축하하고자 합방에 동참했다.
출연진은 게임을 진행하기 위해 각자 화면 공유 등을 확인하며 게임을 시작했다.
튼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주름마블 합방을 한번 모아봤고요. 제 생일 기념입니다.
하우카우와 시아 간의 대화 도중 하우카우가 "사람은 쉽게 죽지 않는다"고 발언했다.
이에 시아를 비롯한 참가자들이 즉각적으로 반발하며 "그런 소리 한번 더 하자"고 응수했다.
게임 진행 중에는 게임과 관련된 대화와 농담이 오갔다.
주루마블 게임 도중 벌칙 규칙이 변경 및 강화되었다.
참가자들은 말할 때마다 문장 끝에 '경찰청 창살'과 같은 특정 단어를 붙이기로 합의했다.
어려운 발음을 반복해야 하는 벌칙으로 게임의 난이도가 상승하며 참가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뭐 싸워요 어때 뭐뭐에 싸워요 이거 아니야 이거 의외로 진짜 개뜬거운 거 시켜 막 말끔하마다 니나노를 시킨다든가 뭐 경찰청 창살
초반에는 영어 표기를 읽는 과정에서 '애개월', '에걸' 등 다양한 오독이 발생했으나, 이후 사진 등을 통해 철자를 확인하며 정확한 이름이 밝혀졌다.
해당 술은 알코올 도수 2.3%로, 낮은 도수의 주류임이 확인되었다.
해당 벌칙은 추후 특정 칸에 도착한 사람이 몰아서 마시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해당 벌칙은 현재 마시지 않고 정립 청산에 도착한 사람이 몰아서 마시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출연진은 버추얼 유튜버들 사이에서 공유되는 애교 대사 모음을 벌칙으로 수행하기로 결정했다.
참가자는 2번과 17번 애교 대사 중 2번을 선택했으나, 중간에 중단하고 재시작하는 해프닝이 발생하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 출연자는 술자리에서 안주를 잘 먹지 않는다는 개인적인 습관을 공개했다.
영국에서의 과도한 음주 경험 탓에 음식을 섭취하면 속이 불편하다는 설명이다.
이는 한국의 일반적인 술자리 문화와 대조적인 모습으로, 다른 출연자들의 놀라움을 샀다.
게임 패배 시 '아잉 바보드랑'이라는 어구를 섞어 말하는 벌칙이 더해졌다.
출연자들은 각자의 개성 있는 복장과 설정을 공유하며 게임을 이어갔다.
‘아잉 바보드랑’ 벌칙 멘트를 소화하는 출연자의 모습에 주변에서는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벌칙을 수행하는 출연자가 오히려 이를 즐기며 교태 섞인 말투로 발전시키는 양상이 나타나 게임의 재미를 더했다.
출연자들은 채팅창 시청자들과 가위바위보 대결을 통해 벌칙 대상자를 결정하는 미니게임을 진행했다.
게임 중 인터넷 딜레이 문제로 인해 판정이 갈리는 해프닝이 발생하여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연출됐다.
그러면 제방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 내면 진거 가위바위보. 야, 너 졌잖아.
베스킨라빈스 31 게임이 시작되었으며, 31을 말한 사람이 술을 마시는 규칙으로 진행된다.
추가 페널티로 숫자를 말할 때마다 '귀엽고 깜찍하게'라는 수식어를 붙여 말해야 하는 규칙이 더해져 웃음을 유발했다.
'귀엽고 깜찍하게' 말해야 하는 미션에서 모든 참가자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시아가 요구를 거부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수행하자, 다른 출연자들은 '그게 프로다'라며 치켜세웠다.
베스킨라비트 31 게임 후 '다 같이 치얼스'라는 미션이 나왔다. 참가자들은 이를 확인하고 미션을 수행했다.
하우카우는 방어권을 사용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참가자들은 다 같이 잔을 들어 짠을 했다.
벌칙 수행 여부를 두고 출연자들 간의 작은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했다.
루아는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며 책상 아래 인물이 사운드를 채울 예정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출연진들은 2시간 넘게 술을 마신 상황이었고, 루아 외에 다른 출연자도 화장실에 다녀오겠다고 자리를 비웠다.
루아는 드래곤 프루츠처럼 맛이 밋밋한 과일을 선호하며 무화과도 그와 비슷한 범주라고 말했다.
한 출연자는 크림 치즈는 기피하지만 전갈과 매미를 시식한 경험이 있다고 했다.
전갈은 맛있었지만 매미는 안에서 터져 먹지 말라는 조언이 이어졌고, 이야기를 들은 출연자들은 입맛이 떨어진다고 반응했다.
시안이 이와님을 향한 마음을 털어놨다고 한 동료 출연자가 전했다.
이 출연자는 시안이 쑥스러워서 직접 얘기를 못 하겠다고 했다는 전언을 전달했다. 이와님은 시안을 더 놀려주겠다고 반응했다.
한 출연자는 블루베리 과즙에 소주를 타서 마시고 있다고 밝혔으며, 과거 남자 스트리머 4명과 술 대결을 벌여 1명만 남기고 자게 했던 경험을 언급했다.
연태고량주 반 병에 과즙을 섞어 마시며 항아리 게임을 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또 다른 출연자는 본인의 동생 또한 칵테일 10잔을 마셔도 거뜬한 타입이라고 말했다.
출연진들은 수술 중 수면 마취에서 깼던 경험을 공유했다.
이와님은 시안의 카톡 답장에 담긴 이모티콘과 조심스러운 태도를 두고 관계의 깊이를 가늠했다.
이와님은 시안에게 야근으로 야식을 못 먹는다는 말을 듣고 집에서 보자고 제안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출연진들은 목회 스튜디오를 활용한 메이드 카페 콘텐츠를 구상하며 실행 가능성을 논의했다.
콘텐츠에는 메뉴판 제작과 오리지널 칵테일 판매 계획이 포함되었으며, 메이드장과 집사 역할 분담에 대한 이야기도 오갔다.
하카우가 메이드장을 맡고 이와가 메이드로 들어가 시안 보는 앞에서 다른 테이블에 메이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디어가 제시되었다.
이원은 일본에서 애완 로봇을 데려오려면 리튬 배터리 문제로 직접 비행기에 태워 와야 한다며 이를 '애완 동물 밀수'로 칭했다.
출연진들은 이 로봇의 이름을 '시'자 돌림으로 짓기 위해 논의했으며, '이씨발', '시로희계' 등 여러 이름들이 제안되었다.
애완 로봇 이름으로 아메링고, 시카고, 시코르스키, 시나몬 등 다양한 후보들이 제시되었다.
아메링고는 일본 사과탕을 뒤집은 이름이라는 이유로, 시카고는 이미 같은 이름의 로봇이 있다는 이유로 기각되었다.
시나몬은 귀엽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롤'이라는 성씨가 붙는다는 이유로 논의되었고, 이후 '시'로 시작하는 세 글자 이름이라는 규칙을 정하고 논의를 이어갔다.
술이 부족해지자 하카우는 진행자에게 “술이 없으니 빨리 꺼져라”며 농담 섞인 압박을 가했고, 이어 “눈치껏 꺼져라”는 말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진행자가 이런 상황에 당황하자 게스트들은 농담조로 준비가 미흡했음을 꼬집으며 대화를 이어갔다.
루아는 술에 빨리 취하지만 금방 깨는 체질이라 시간만 있다면 회복이 빠르다고 보충했다.
다른 참여자들은 '술을 잘 마시는 것은 귀족의 소양'이라고 반응했지만, 루아는 스스로 잘 마시는 것이 아니라 빨리 깬다고 정정했다.
숙취 유무와 주량의 상관관계에 대해, 한 출연자는 이를 간 해독 기능의 차이로 풀이했다.
루아는 탄산수를 섞어 마신다고 말했으나, 다른 출연진은 이를 두고 사실상 물을 마시는 것과 다름없다고 보았다.
첫 시도에서 감정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자, 루아는 다시 한번 감정을 담아 대사를 시도했다.
이에 상대방은 노래 가사를 섞어 애교를 부리며 화답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립된 기존 5잔에 2잔이 추가되면서 게임 종료 가능성이 언급되는 위험한 상황에 놓였다.
참가자들은 정립된 술잔이 많아지자 게임이 끝날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라며 벌칙에 대한 부담감을 나타냈다.
한 참가자는 주사위를 던져 6이 나오면 안 된다고 언급하는 등 벌칙에 대한 부담감을 나타냈다.
영국인들은 영국인이 아니면서 과장된 억양을 쓰는 이들을 향해 '다이아나 공주'를 빗대어 농담하기도 한다.
대다수 영국인은 일상에서 표준 발음을 구사하며, 특정 억양을 쓰는 비율은 극히 낮다.
미디어 속 영국 배우들 중 귀족 출신이 많아 그러한 말투가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물론 그 약간 우리나라 사람 외국인이 와서 사극말투 쓰신다고 생각하면 돼요.
참가자들은 게임 중 해당 규칙을 위반할 경우 벌칙을 수행하기로 합의했다.
외래어인 이름은 고유명사로 분류되어 외래어 금지 대상에서 제외된다.
미리 돌려진 주사위 결과의 유효성을 두고 참가자들 간 공방이 벌어졌다.
게임 진행 순서와 각자의 말이 놓인 위치를 두고 참가자들 간 의견이 엇갈리며 갈등이 심화되었다.
참가자들은 서로 상대방의 주장을 거짓말로 몰아세우며 언쟁을 이어갔다.
결국 주사위 결과와 게임 위치에 대해 참가자들의 주장이 엇갈리는 상황이 지속되었다.
미리 돌려놓고 하는 게 어디 있어? 보통 그냥 무효 처리하고 다시 돌리지 보통은.
루아가 게임 중 '샤인머스캣', '새로' 등 외래어를 사용하여 다시 벌칙을 수행하게 되었다.
이에 참가자들은 벌칙의 강도를 높여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며 추가 제약 조건을 논의했다.
호칭을 무엇으로 넣을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한 참가자가 '새끼'라는 표현을 꺼내자 더욱 강도 높은 호칭이 필요하다는 대화가 이어졌다.
게임 종료 시점에 대해서는 한 명이 출발 칸에 도착할 때까지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참가자들은 게임 내 기본 방어권과 시청자가 제공한 방어권의 적용 범위를 명확히 했다.
시청자가 준 방어권은 '한 잔 방어'로 한정하여 해석하기로 결정되었다.
새롭게 추가된 호칭 관련 벌칙에도 방어권 적용 여부를 두고 논의가 이루어졌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하우카우 세컨드의 다음 글도 받아볼까요?
하우카우 세컨드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