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활동 외국인, 일주일간 구금…'호랑이 의자' 고문도
원본 영상 0:13중국 본토에서 기독교 선교 활동을 하던 한 외국인이 약 일주일 동안 구금된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구금된 선교사는 옷이 벗겨진 채 24시간 내내 밝은 전등이 켜진 곳에 갇혔고, 이른바 ‘호랑이 의자’에 묶이는 등 가혹 행위를 당했습니다. 석방 조건으로 5년 내 재입국 금지 서약서 작성을 요구받았는데, 이는 종교 활동만으로도 중국 내에서 심각한 구금 위험에 처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