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전기차 넘어 AI 및 ESS로 확장
원본 영상 0:132차전지 산업이 과거 전기차 중심에서 벗어나 인공지능(AI)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로 수요처를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국내 기업들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AI 및 ESS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인력과 기술은 미국 스페이스X 등 세계적인 기업들과 협력하며 그 역량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김선형 대표는 "다행인게 참 2차전지는 옛날에 전기차로만 돼 있다가 이제는 AI 쪽으로 들어왔잖아요. ESS 쪽으로. 되게 잘하고 있어요. 성과 잘 내고 있고"라고 말하며 2차전지 산업의 확장성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