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대사, 이희자 씨 강연 당시 신천지 언급에 대한 입장 밝혀
원본 영상 0:11뉴탐사는 이희자 씨가 대한군우회 강연을 했을 때 신천지를 언급한 것에 대해 영통대사의 입장을 듣고자 전화 인터뷰를 시도했다. 영통대사는 해당 강연이 여러 이단들의 총집합소였음을 인지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희자 씨와 함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을 도왔다는 '영통대사'가 신천지 의혹과 부정선거 주장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뉴탐사는 이희자 씨가 대한군우회 강연을 했을 때 신천지를 언급한 것에 대해 영통대사의 입장을 듣고자 전화 인터뷰를 시도했다. 영통대사는 해당 강연이 여러 이단들의 총집합소였음을 인지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인터넷 기자협회 소속 권지원 기자는 한국군우회와 관련된 내용이 나오자 영통대사에게 전화를 걸었다고 밝혔다. 이는 영통대사가 한국군우회 소속임을 인지하고 관련 취재를 진행하기 위함이었다.
영통대사는 과거 군우회에서 나라일과 삼일절 운동의 개념과 관련한 활동을 했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오래전 일임을 강조하며 당시의 활동을 회상했다.
영통대사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 전, 대통령 선거를 돕기 위해 이희자 씨와 함께 활동했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윤 대통령 만들기를 위한 취지로 협력 관계를 맺었음을 시사했다.
영통대사는 과거 이희자 회장과 함께 '나라일'을 한다며 협조를 요청받아 윤 대통령 당선 전에 잠깐 활동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윤 대통령 당선 이후에는 이희자 회장과 더 이상 만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영통대사는 이희자 회장을 여의도에서 만났다고 밝혔다. 그는 누구의 소개였는지 정확히 기억하지 못했지만,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를 위해 당시 여의도에서 처음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뉴탐사 측은 이희자 씨가 윤석열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신천지뿐만 아니라 모든 사비 이단 세력을 동원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영통대사는 이희자 씨가 신천지와 함께 활동한 사실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답했다. 그는 신천지가 아니며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함께 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권지원 기자는 영통대사와의 인터뷰가 계속해서 이야기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토로했다. 이에 따라 내용의 전달을 위해 불가피하게 편집 과정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권지원 기자가 영통대사에게 신도들이 많은지 묻자, 영통대사는 자신의 신도들도 많다고 답하며 긍정했다.
영통대사는 이름만 들으면 영혼이 자신에게 와서 그 사람의 성격이 파악된다고 주장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의 영혼을 읽었다고도 덧붙였다.
영통대사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봐주었냐는 질문에 "봐줬죠, 그럼요"라고 답했다. 이는 영통대사의 능력이 윤 대통령 부부에게도 영향을 미쳤음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풀이된다.
영통대사는 권지원 기자의 본심은 나쁜 사람이 아니며, 데모 같은 것을 잘 하지 않는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권지원 기자는 자신이 긍정적인 사람임을 인정했다.
권지원 기자는 인터뷰를 통해 영통대사가 윤석열 대통령을 돕는 과정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인물이었음을 파악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는 영통대사의 정치적 견해가 윤 대통령 지원 활동과 관련이 있음을 시사한다.
영통대사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을 위해 신도들과 함께 노력했지만, 당선 후 상황에 대해 큰 실망감을 표현했다. 그는 대통령은 되었지만 끝이 좋지 않아 아쉽다며, 현재 나라가 매우 잘못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영통대사는 이재명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되었고, 김문수 후보도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데모하는 좌파들이 욕심이 많으며, 투표 선거 자체가 부정선거로 잘못되었다고 100% 확신한다고 강하게 피력했다.
백은종 기자는 영통대사와 같은 이희자 씨 주변 인물들이 내란을 옹호하고 부정선거를 믿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기획위원회 자문 회의를 거쳐 확정한 국정 과제를 본인 마음대로 '내란 청산'으로 바꾼 것을 내란 옹호의 연장선으로 해석하며 비판했다.
백은종 기자는 윤석열 대통령이 내란을 옹호하는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고, 그들의 행사에 참석하여 자신을 이용할 기회를 준 것 자체를 부끄럽게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윤 대통령이 당원들에게 사과해야 하며, 어떻게 이런 사람들과 어울리게 되었는지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뉴탐사 NewTamsa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84편 올렸어요.
숏츠는 빼고 보내 드려요. 메일이 필요 없어지면 언제든 구독을 끄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