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사업 본부장, '옥스브리지 철학 수업'을 명저 중의 명저로 평가
해당 상무는 평소 책 선물에 대해 매우 냉철하고 솔직한 평가를 하는 인물로 알려졌는데, 이번 책에 대해서는 '명저 오브 명저'라며 안 읽으면 손해라고 단언했다.
시가총액 5조원대 기업의 상무가 명저로 평가한 '옥스브리지 철학 수업'의 효과적인 독서법과 가치가 조명받고 있다.
해당 상무는 평소 책 선물에 대해 매우 냉철하고 솔직한 평가를 하는 인물로 알려졌는데, 이번 책에 대해서는 '명저 오브 명저'라며 안 읽으면 손해라고 단언했다.
600쪽이 넘는 방대한 분량의 '옥스브리지 철학 수업'은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완독할 필요가 없다.
신대표는 우선 목차를 살펴보고 72개의 질문 중 하나라도 제대로 읽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했다. 하나의 주제를 깊이 파고드는 것만으로도 웬만한 책 한 권을 읽는 것 이상의 배움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책에 담긴 72개의 질문은 단순한 내용이 아니라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 대학의 실제 입학 인터뷰 질문들이다.
두 대학은 전 세계 노벨상 수상자 1,000여 명 중 200여 명을 배출한 명문 학교로, 이 질문들은 인생의 의미, 역사, 도덕과 법, 자유 의지 등 본질적인 사고의 틀을 제공한다.
현재 20강 이상 업로드된 이 특강을 활용하면 책을 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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