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5개 도시 9개 직영 한식당, 연 매출 200억 원 달성
임주영 대표는 현재 중국 대도시 5곳(상하이, 항저우, 우한, 쑤저우, 난징)에서 자신의 고향 이름을 딴 '목포' 한식당 9개 매장을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각 매장은 월 2억에서 3억 원 수준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전체 연 매출은 150억에서 200억 원 규모에 달한다.
그는 프랜차이즈 방식이 아닌 100% 직영 체제를 고수하며, 총 180여 명의 중국인 직원들과 함께 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