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총리와 에너지 협력 강화, 유엔 기조연설로 한국 기여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유엔 총회 참석차 방문한 뉴욕에서 첫 일정으로 알바니지 호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다.
양국 정상은 에너지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 대통령은 81차 유엔총회 일반토의 기조연설을 통해 대한민국이 AI, 기후변화, 에너지 안보 해법에 기여할 것임을 표명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과 면담을 진행하며 유엔의 개혁과 건설적 기여국들의 연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