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의 사고 표현과 정동영 장관 경질론
이재명 대통령이 지뢰 사고를 불의의 사고라고 표현한 데 대해 강전애는 강경화 주미 대사조차 불의의 사고가 아니라고 말했다는 점을 들어 문제를 제기했다.
강전애는 지지율과 별개로 국민 안전을 지킬 최소한의 책무를 위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당장 경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뢰 사고를 불의의 사고라고 표현한 데 대해 강전애는 강경화 주미 대사조차 불의의 사고가 아니라고 말했다는 점을 들어 문제를 제기했다.
강전애는 지지율과 별개로 국민 안전을 지킬 최소한의 책무를 위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당장 경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화공주가 김정은 사망설이 해외에 빠르게 퍼졌다고 전했다. 뉴욕포스트와 더선 등 타블로이드 매체가 이를 보도했고, 베이징 병원으로 이송됐다는 세부 내용까지 나왔다.
중국이 평양에 병력 약 9천 명을 배치했다는 세부 주장도 포함됐다.
조선중앙통신은 19일 딸 김주애와 함께한 현지지도 사진을 공개하며 건강하다고 반박했다. 다만 건강 상태가 좋아 보이지 않는다는 추측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같은 재판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 내외의 명태균 관련 여론조사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점이 함께 언급됐다. 윤 전 대통령 내외는 돈을 주지 않았다는 점이 차이로 꼽혔다.
오세훈 시장 측은 용도 해석에 차이가 있지만 금전이 어느 정도 넘어간 것은 증거로 확인됐다는 설명이다. 김한정 씨 측근을 통한 대납 의혹도 제기됐다.
여론조사 문항 수정 요구는 윤 전 대통령 내외에게는 없었지만 오세훈 측은 문항에 의견을 냈다. 공표 시기 조정 요구도 오세훈 측이 명태균 씨에게 한 것으로 설명됐다.
큰 사건은 결심 후 판결문이 대부분 작성되고 선고 당일 아침 문구만 다듬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됐다.
정치인 사건이나 생중계 사건은 판결문 전체를 읽는 경우가 많아, 생중계 결정을 두고 무죄 예단과 유죄 예단이 엇갈린다.
김한정 씨가 제주도에서 가져온 녹취가 있어 일심의 유죄가 항소심에서 무죄로 바뀌기는 어렵다는 언급이 나왔다.
그럼에도 진행자는 개인적으로 무죄 가능성을 60% 정도로 본다고 말했고, 강전애도 그 정도는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재명 대통령 내외의 제주 방문 당시 공군 1호기 통제 시간은 오후 4시 40분~5시 25분, 7시 50분~8시 30분으로 설정돼 있었다. 그러나 실제 이륙은 통제 시간을 넘긴 9시 22분에 이뤄져 공항이 비상 상태가 됐다.
부승찬 의원은 국감에서 소방이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 빨대라고 표현했다. 추미애 지사가 소방 재정을 골치 아픈 빨대라고 말한 데 대한 사과 요구가 이어졌다.
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부승찬 의원은 윤리심판원에 회부하겠다고 했으나 추미애 지사는 숙고 중이라고 밝혔다.
김민기 판사의 남편 오영준 헌법재판소 재판관과 재판소원 제도 사이에서 이해충돌 우려가 제기됐다. 현직 대구지방법원장이 국정감사에서 이 부분을 확인한 점도 의미 있게 평가됐다.
영화 암살자들에 대해 역사 왜곡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진행자는 저격 장면을 암시하는 연출이 명백한 역사 왜곡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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