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유가·전쟁·투자 심리 등 네 가지 악재 동시 직면
현재 시장은 사면초가 상태다. 금리, 유가, 미국-이란 전쟁, 투자 심리 등 네 방면 모두 좋지 않은 상황이다. 이번 주 예정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 결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으나, 현재까지의 분위기는 부정적이다. 연동 씨는 오늘 시장이 하락했다고 전했다.
미국과 이란 간 회담 결렬로 유가 상승과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증시 전반에 투자 심리가 위축됐다.
현재 시장은 사면초가 상태다. 금리, 유가, 미국-이란 전쟁, 투자 심리 등 네 방면 모두 좋지 않은 상황이다. 이번 주 예정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 결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으나, 현재까지의 분위기는 부정적이다. 연동 씨는 오늘 시장이 하락했다고 전했다.
지난주 금요일 미국 증시가 상승했고, 야간 선물지수도 상승했던 점을 고려하면 이례적인 상황이다. 보통 이러한 경우 국내 증시의 갭 상승이 나오기 마련이다. 그러나 오늘은 큰 폭의 갭 하락이 나타났다.
코스피는 3% 대, 코스닥은 1%대 하락이 나왔어요. 이게 참 재밌는게 지난주 금요일 미국 증시가 상승을 했고요. 또 우리 야간 선물지도 상승을 했어요. 그럼 대부분은 우리나라 지수 갭상승이 나오거든요. 근데 오늘은 갭이 크게 나왔고요. 아마도이란 미국에서의 호재가 악재로 바뀌는 순간 어 어떤 회담 가능성이 있었는데 미국이란 전쟁에서의 회담 가능성이 어 바뀌면서 연기되면서 어
미국과 이란 간의 회담 가능성이 연기되며 악재로 작용했다. 유가가 떨어지지 않고 있으며, 이번 주 금리 인상 가능성도 높아졌다. AI 반도체 관련 악재까지 겹치면서 시장은 금리, 유가, 미국-이란 전쟁, 투자 심리 등 모든 면에서 좋지 않은 분위기를 나타낸다.
갑작스러운 금리 인상이 현실화되면 하루에서 삼일 가량 급락이 나올 수 있다.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미리 조정받는 경우도 발생한다. 금리 인상을 미리 선반영하든, 인상 후에 하락하든 이번 주는 투자를 자제할 필요가 있다. 결국 시장은 6천포인트 이상에서는 저항을 받고 6천포인트 미만에서는 조정을 받는 박스권 움직임을 계속한다.
코스닥 지수는 1.69% 하락하여 800포인트를 기록했다. 코스닥보다 코스피의 하락폭이 더 컸다. 현재 지수는 여전히 사면초가 상황이며, 이번 주에 확인될 금리 인상 또는 동결 여부를 지켜봐야 한다.
차트상으로 볼 때 시장은 여전히 6,000에서 6,500포인트 또는 7,000포인트의 박스권에 머무르고 있다. 박스권의 중심은 6,500포인트로 이동하는 흐름이다. 오늘 코스피 200 종목들을 살펴보면, 삼성전자가 4%대, SK하이닉스가 6%대, SK스퀘어가 8%대 하락을 기록했다.
반면 KB금융과 신한지주는 상승세를 보였다. 이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금리 인상 시 금리 인상 수혜주로 꼽히는 금융주가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이세무사는 지난주 토요일 강연회에서 신한지주와 현대상 등 금융주를 언급한 바 있다.
지난주 강연회에서 총 16개 종목 중 신한지주와 현대상을 언급했다. 이 두 종목은 금리 인상 수혜주로 분류된다. 오늘 영풍 종목은 상한가를 기록했다. 영풍의 자회사가 AI 관련 부품을 공급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강세를 보였다. 1조원 규모의 영풍이 상한가를 기록한 것은 AI 관련 재료가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방증한다.
오늘 후성은 8%, 롯데쇼핑은 5% 상승했다. 유통주, 금융주, 화장품주 등 다양한 섹터가 눈에 띄게 상승했다. 아모레퍼시픽, 메리츠금융지주, LG생활건강, 한국콜마, JB금융지주, GS리테일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들 종목은 모두 인공지능(AI) 관련 성장주의 반대쪽에 있는 종목들이다.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는 성장주와 함께 금리 인상 수혜주, 소비주 등 다양한 종목을 포함해야 한다.
성장주에만 집중하는 것은 현 시장 상황에 적합하지 않다. 거래대금 상위 종목 중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각각 6%, 4% 하락하며 거래대금 1, 2위를 기록했다. 다른 ETF 종목이나 반도체 관련 없는 종목들도 하락세를 보였다.
비가전자는 12% 상승하며 관연주로 분류됐다. X게이트는 6% 상승하며 보안 관련주로 주목받았다. 광전자는 상한가를 기록하며 광련주로 부상했다. 이세무사는 지난 토요일 부산 강연회나 오늘 아침 미라클 모닝에서 상승률 상위 종목과 관련주에 대해 언급했음을 상기시켰다. 그는 시청자들에게 관연주를 언급한 강연이 무엇이었는지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원자력 관련주들을 체크했던 강의가 오늘 미라클 모닝인지 토요일 부산 강연인지 혼동된다. 그는 둘 다 언급했을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광전자는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삼성전자 MLCC,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산주), KB금융(금융주), 대한광통신(관련주), 우리금융지주(금융주) 등도 상승세를 보였다.
상승률 상위 종목을 살펴보면, 광전자 상한가, 영풍 자회사 AI 관련 부품 공급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위메이드맥스도 상한가에 올랐으며, 라운시큐어, 샌즈랩 등 보안 관련주도 강세를 보였다.
9월 14일 현재 지수는 탑다운 분석상 오리무중이나, 하방으로 기울고 있는 추세다. 이는 예상했던 미국-이란 협상이 결렬되면서 유가가 꺾이지 않고 오히려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유가 상승 여파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수요일과 목요일에 금리 인상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오늘 월요일부터 시장은 충격을 받고 있다. 지수는 불안한 흐름을 보인다. 업종별로는 인공지능(AI) 관련 성장주만 보유하기에는 반대쪽에 있는 종목들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오늘 금리 인상 수혜주 중 금융주, 소비주 중 화장품 관련주, 유통주 등이 반도체 중심의 AI 성장주보다 좋은 흐름을 보였다.
탑다운 분석상 지수는 불안한 상태다. 업종들은 쏠림 현상이 반대쪽에 있는 종목들로 이동하는 추세다. 현재 강세장이 아니므로 유튜브에서 특정 종목을 언급할 필요는 없다. 이세무사 아카데미는 이번 주 토요일 무료 및 유료 강의를 진행한다. 무료 강의는 구리에서 홈런왕님이, 유료 강의는 서울에서 오상고 연구원과 몽당연필 연구부장이 진행한다.
이세무사는 강의 홍보와 함께 시청자들에게 밸런스 아카데미 프로그램에 대한 동참을 요청했다. 밸런스 아카데미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이번 달 가입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낮은 금액으로 가입하고 기부도 할 수 있는 기회다.
이세무사는 강연을 마무리하며 “나는 10년 안에 100억 부자 될 거야. 파이팅”이라는 구호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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