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중기부 장관 발탁, 총선 겨냥한 체급 높이기
이소영 의원의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발탁은 차기 총선을 염두에 둔 포석으로 분석된다. 진행자는 "이소영 의원을 장관 발탁함으로써 좀 급을 좀 높여 주는 거죠"라고 언급하며, 3선 도전을 앞둔 이소영 의원의 정치적 체급을 높이려는 의도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재명 대표에게 쓴소리를 할 수 있는 이미지의 인사를 기용함으로써 친명계 외 인사를 등용해 탕평 인선을 강조하는 효과도 노렸다.
총선 겨냥, 정책 연속성, 계파 통합 인사로 국정 동력 확보 주력.
이소영 의원의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발탁은 차기 총선을 염두에 둔 포석으로 분석된다. 진행자는 "이소영 의원을 장관 발탁함으로써 좀 급을 좀 높여 주는 거죠"라고 언급하며, 3선 도전을 앞둔 이소영 의원의 정치적 체급을 높이려는 의도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재명 대표에게 쓴소리를 할 수 있는 이미지의 인사를 기용함으로써 친명계 외 인사를 등용해 탕평 인선을 강조하는 효과도 노렸다.
진행자는 "이재명 정부 1기의 정책 기조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정책 기조 연장 선상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신속하게 정책을 집행하고 성과를 낼 수 있는 실무형 관료라고 하는 점을 발탁 배경으로 삼은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국토부 차관 출신으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시절 이재명 당시 지사와 협업하며 기본주택 정책 등 주요 현안 해결에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진행자에 따르면 "여인형 당시 국방 국군방첩사령관의 휴대전화 메모에 강신철 후보자가 향후 군 인사에서 배제하거나 내보낼 대상으로 거론됐던 인물이라고 합니다." 당시 여인형 방첩사령관의 배제 대상 메모에 강신철 후보자가 등장했던 배경에는 안규백 장관이 내란 세력 진압을 마무리한 후 체제 정비를 위한 목적으로 볼 수 있다.
진행자는 "현직 장관으로 있으면서 그런 의혹들하고 이렇게 정면으로 장관이 나서서 맞대려서 해명을 하는 것이 사실은 국정에는 좀 부담이 되잖아요"라고 설명했다. 이는 현직 장관으로서 의혹에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었으며, 본인의 명예 회복을 위해 국회 복귀를 희망했던 상황이 고려된 것으로 풀이된다.
3군 사관학교 통합에 공감하는 강신철 장관을 통해 정책 완성을 꾀하는 것으로 보인다.
진행자는 "중수청 출범을 사실 연착륙하는데는 검찰 출신의 한찬식 수석 임명 카드가 저는 주요했다고 봅니다"라고 언급했다. 이는 한찬식 민정수석 임명 사례와 유사하게, 새로운 조직 출범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고 조직 장악력을 높이기 위한 인사 배치로 해석된다.
진행자는 "하정우 전 수석은 AI 국책 미래 수석으로 그 이재명 정부 1기 내각에서 결국 AI 정책의 밑그림을 그렸던 사람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정부 1기 AI 정책의 밑그림을 설계했던 하정우 전 수석을 재발탁함으로써 AI 국책 과제의 추진력을 확보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하정우 전 수석은 AI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영전하며 기존 차관급에서 장관급으로 직책이 격상됐다. 대담자는 "어 그러나 이제 AI 전문가로서 이제 본인이 일기 때 그렸던 그림들 또 완성 시킨 예 그런 차문에서 또 이번에는 어 뭐 AI 관련된 국가 그 위원회의 이제 부위원장 저뭐 장관급 자리일 거예요"라고 언급했다. 이는 이재명 정부의 AI 정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그의 커리어를 강조하는 동시에, 다음 총선에서 한동훈 위원장과의 리턴 매치 가능성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대담자는 "아 이 김경수 정무 특보는 이제 굳이 얘기하자면 친명 친청으로 나누면 사실 친청에 조금 더 그동안 가깝게 분류가 됐던 인물이라고 할 수가 있어요"라고 말했다. 김민석 후보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번 인선에 대해 친청계는 자신들의 인재를 뺏기는 느낌에 떨떠름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담자는 "이예민 그 이제 의원이 청와대 AI 수석으로 들어가 버리면은 비례대표란 말이에요. 그래서 비례 대표는 저렇게 공직을 맡게 되면은 의원직을 승계해야 되나 보더라고요"라고 설명했다. 조국혁신당 측에는 사전 양해를 구하는 조율 과정을 거쳤으나, 내부적으로는 예상치 못한 인선이었으며 하마평에 올랐던 인물들은 배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담자는 "이 기후 에너지부 출신을 발탁했던 거는 아무래도 이제 메가 프로젝트 추진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관건은 어 물론 토지 인허가도 있긴 하지만 그거보다 더 지금 속도를내는 큰 장애물이 용수와 전력 문제를 해결하는 건데 이 기후 에너지부 소관이거든요"라고 말했다. 부처 간 인허가 절차 및 전력·용수 공급 문제 해결을 총괄하며, 기후에너지부 출신 이원주 실장을 임명하여 사업 추진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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