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자본 없이 시작하는 이커머스: 주문 후 구매 방식
이 방식은 사전에 재고를 쌓아두지 않고, 고객에게 주문이 들어온 후에 상품을 구매하여 배송하는 구조입니다.
지니쌤은 "처음에 이 일을 시작할 때 돈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을 했거든요. 실제로도 초기 자본이 들어가지 않더라고요."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재고 부담 없이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집니다.
코스트코 생필품 차익 거래로 본업과 육아 병행하며 고수익 달성한 지니쌤의 비법과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이 방식은 사전에 재고를 쌓아두지 않고, 고객에게 주문이 들어온 후에 상품을 구매하여 배송하는 구조입니다.
지니쌤은 "처음에 이 일을 시작할 때 돈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을 했거든요. 실제로도 초기 자본이 들어가지 않더라고요."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재고 부담 없이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집니다.
지니쌤은 본업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육아를 병행하는 40대 육아맘임에도 불구하고 한 달에 1,500만 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특별한 방법을 통해 달성한 성과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녀는 "저는 이제 본업으로 학생들도 가르치면서 육아도 하고 특별한 방법으로 한 달에 1,500만 원 벌고 있는 40대 육아맘 지니쌤이라고 합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이커머스 사업이 본업과 육아를 병행하기에 적합한 형태임을 시사했습니다.
지니쌤은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상품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동일 상품의 가격 차이를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예를 들어, 코스트코에서 13,990원에 판매되는 특정 상품이 쿠팡에서는 19,500원에 판매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녀는 "13,990원에 지금 팔고 있는데 똑같은 상품을 지금 쿠팡에는 19,500원이네요. 단순히 계산해 봐도 가격 차이가 거의 6,000원 가까이 나잖아요."라고 말하며, 수수료를 제외하면 약 5,000원의 마진을 얻을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지니쌤은 생필품을 판매하는 것이 반품이나 교환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큰 장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물티슈와 같은 생필품은 구매 후 반품하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물티슈나 이런 거 사신 후에 반품 안 하시잖아요. 그게 바로 생필품의 장점입니다."라고 설명하며, 고객들이 반품 절차를 번거로워하기 때문에 생필품의 경우 반품 요청이 적게 들어온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니쌤은 지식재산권 문제를 피하기 위해 상품 사진을 직접 촬영하여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이미지를 무단으로 사용하면 법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방금 제가 이렇게 사진 직접 찍었잖아요. 이렇게 제가 직접 찍은 사진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요. 본사에서 예쁘게 만들어 놓은 그런 사진은 절대 가지고 와서 쓰시면 안 되죠."라고 조언하며, 직접 찍은 사진만 사용해야 안전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니쌤은 현재 8월 매출이 4,300만 원을 기록하고 있다고 실제 데이터를 공개했습니다. 8월이 아직 끝나지 않은 시점에서 이룬 성과이며, 남은 열흘 동안 추가 매출을 통해 월말에는 6,000만 원까지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녀는 "이게 저희 지금 8월 달 매출이거든요. 아직 8월 달이 다 안 끝나서 이제 한 열흘 정도 남았는데 현재 매출 한 4,300만 원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실제 수익 창출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지니쌤은 현재 평균적으로 월 매출 5천만 원을 달성하고 있으며, 순수익은 1,500만 원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최대 매출은 6,500만 원, 순수익은 1,700만 원까지 기록한 적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녀는 "네. 한 달에 매출은 평균 5천만 원 정도 그리고 순수익은 1,500만 원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라고 언급하며, 꾸준히 높은 수익을 유지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지니쌤은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사업의 연간 총 매출액을 공개했습니다. 작년인 2025년에 본인의 사업자 두 개에서 각각 1억 9천만 원과 1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여 총 2억 9천만 원을 달성했습니다.
남편의 사업자에서는 2억 5천만 원의 매출이 발생하여, 부부 합산 연 매출은 총 5억 4천만 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작년에 2025년에 하나는 1억 9천 정도, 또 하나는 1억 정도 해서 저는 2억 9천 정도 매출이 났고요. 저희 남편은 2억 5천 정도 그래서 이제 저희 둘 합쳐서 작년에 5억 4천 정도 매출이 났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상세 페이지를 처음부터 만들 필요 없이 기존 정보를 활용할 수 있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녀는 "쿠팡 상품 번호를 그대로 복사를 해 주시면은 상품을 등록할 수 있거든요. 상품 등록 페이지에 가셔 가지고 복사한 상품 번호를 카탈로그 매칭하기에 내려 붙여 넣으면 아까 저희가 찾았던 상품이 나오게 됩니다."라고 설명하며,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지니쌤은 상품 소싱과 관련하여 일단 많은 상품을 등록해 보는 편이라고 밝혔습니다. 보통 잘 판매되는 상품은 등록 후 2~3일 안에 바로 판매가 이루어지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특정 생필품들의 판매율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시기별 수요에 맞춰 상품을 등록하는 전략도 효과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지니쌤은 현재 이커머스 사업 운영에 한 달에 10시간도 채 쓰지 않으며, 하루로 치면 30분도 안 되는 시간을 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부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며 효율적으로 업무를 분담한 결과입니다.
지니쌤은 자체 제작한 자동 마진 계산기를 활용하여 판매 가격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마진율을 계산할 수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계산기는 초보 이커머스 사업자들이 수익률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입니다.
그녀는 "저는 이제 제 마진 계산기를 쓰고 있거든요. 이런 식으로 제가 판매 가격만 집어넣으면은 가격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복잡한 계산 없이도 수익 관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니쌤은 이미지 저작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챗GPT를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상세 페이지의 이미지를 캡처한 후 챗GPT에 넣어 텍스트로 변환하면, 이미지 직접 사용으로 인한 저작권 문제를 피할 수 있습니다.
그녀는 "저 같은 경우는 캡처를 떠서 복사를 한 후에 챗GPT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방금 복사한 사진을 집어넣고 텍스트로 변환해 달라고 하면 챗GPT가 해당 이미지에 있는 텍스트를 그대로 텍스트로 만들어 줍니다."라고 설명하며, 이미지에 포함된 상품 정보를 텍스트로 추출하여 사용하는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지니쌤은 이커머스 부업을 시작하기 위한 최소 조건으로 노트북이나 컴퓨터 한 대와 신용카드 한 장을 꼽았습니다. 별도의 재고나 광고비 없이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는 무자본 창업이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사업자 등록증이 필요하지만, 이는 비교적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덧붙이며 초보자도 쉽게 진입할 수 있는 환경임을 설명했습니다.
지니쌤은 온라인 쇼핑몰 대량 등록 프로그램 사용을 추천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프로그램 사용 시 발생하는 초기 비용 부담과 더불어, 자동 등록 후 가격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영마진을 볼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프로그램을 쓰면 첫 번째로는 돈이 들잖아요... 가격 관리가 안 돼서 영마진 보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프로그램을 처음부터 쓰는 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라고 강조하며, 수동 관리를 통해 정교한 가격 책정과 수익 관리가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지니쌤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프리랜서 강사 활동의 대면 수업이 전면 중단되면서 수입이 영원이 되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남편의 건설업 경영난까지 겹쳐 가계 경제가 위기에 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새벽부터 밤까지 택배 배달을 병행하며 부가적인 수입의 절실함을 느꼈고, 다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지 않기 위해 온라인 부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회상했습니다. 그녀는 "코로나가 터지면서 아이들 대면하는 수업이 다 끊기게 되면서 수입이 영원히 됐습니다... 다시 또 이런 일이 생기더라도 내가 부가적인 수입을 만들어야겠다 이런 마음으로 이제 부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라고 당시의 절박함을 전했습니다.
이커머스 시장이 '레드오션'이라는 부정적인 시각에 대해 지니쌤은 단호하게 반박했습니다. 그녀는 이미 자신과 주변 사람들이 이 사업을 통해 돈을 잘 벌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주장은 실패한 사람들의 변명에 불과하다고 보았습니다.
그녀는 "저는 이미 시작하고 지금까지 돈은 너무 잘 보고 있잖아요. 제가 생각하기에 그거는 실패한 사람들이 하는 말인 거 같아요."라고 강조하며, 시장의 가능성을 믿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피력했습니다.
지니쌤은 자신의 강의를 들은 50대 후반 주부 수강생의 성공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이 수강생은 지니쌤에게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첫 달 만에 매출 1,600만 원을 달성하고, 순수익 400만 원 이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연령과 상관없이 누구나 배움을 통해 이커머스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강조했습니다. 그녀는 "50대 후반 주부분이 계세요. 저한테 배우자마자 딱 첫 달 만에 매출 1600 정도 되시고 순수익은 400만 원이 넘으셨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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