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직1구역 재개발, 완료까지 7~8년 소요 전망
타이거는 "사직 1 괜찮습니다. 근데 많이 걸릴 겁니다. 한 7, 8년 걸릴 거"라며 긴 사업 기간을 언급했다. 이는 재개발 투자를 고려하는 이들에게 사업 속도에 대한 현실적인 인식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기회비용을 고려해 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서울 재개발 등 상급지 투자를 최우선해야 한다.
타이거는 "사직 1 괜찮습니다. 근데 많이 걸릴 겁니다. 한 7, 8년 걸릴 거"라며 긴 사업 기간을 언급했다. 이는 재개발 투자를 고려하는 이들에게 사업 속도에 대한 현실적인 인식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해운대 좌동은 실거주 메리트가 낮아 서울 재개발이나 상급지로 갈아타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타이거는 "노트보기 뭐고 그냥 좌동은 그냥 포기하시고 빨리 올라가세요"라며 자산 증식을 위한 전략적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자산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재편해 서울 시장으로 진입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분석이다.
수영 현대 등 과거 추천 단지에 대한 기조가 변화한 이유는 장기적 수익보다 빠른 자산 회전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타이거는 "나쁘지 않은데. 기회 비용. 여러분들은 막 빨리 돈 벌고 싶지 10년 뒤에 벌고 싶지 않잖아요"라며 투자자의 도파민적 욕구와 기회비용을 언급했다. 이는 투자 환경 변화에 따라 전략적 유연성이 필요하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타이거는 "저는 안 산다. 저는 빨리 팔고 영중 서울 간다"고 단언하며 버티기보다는 서울 이동이 투자 관점에서 더 낫다고 보았다. 이는 단기 호재에 집중하기보다 전체적인 시장 흐름과 상급지 이동 전략을 우선시해야 함을 나타낸다.
타이거는 "뭐 원플러스원이고 2플러스원이고 난 강남 간다"며 보유세와 세금 이슈를 고려할 때 강남 핵심지 투자가 더 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분당 재건축의 장점도 있지만, 자산 증식 측면에서는 강남이 우위에 있다는 판단이다.
타이거는 "서울에 태워놓고 하면 한 달에 한 300만 원씩 모으면서 계속적으로 테크트리하면서 옮겨타게 하면 된다니깐요"라며 월 소득 600만 원을 활용한 '테크트리'를 제안했다. 신축 선호보다는 자산 점프를 위한 우선순위 조정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타이거는 "잘하면 관처가 날 수도 있어요. 그럼 이제 롱타임으로 들고 가야 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 불리면 관처 들어가면 못 팔 수가 있으니까 끝까지 들고 와야 될 수 있다"며 관처 이후에는 즉시 매도가 어려울 수 있음을 강조했다.
타이거는 "김포 빨리 파세요. 김포가 대체주택입니다. 그럼 빨리 빨리 빨리 처분"이라고 조언하며 갈현1구역 등 다른 투자처에 비해 투자 가치가 낮다고 판단했다. 이는 김포 지역이 장기적인 자산 증식보다는 단기적인 거주 목적으로 적합하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타이거는 "이미 묶을만큼 다 묶었잖아요. 기음(기흥)까지 묶었는데 어디까지 묶어야 되는데요? 사람들 별로 관심이 없어"라며 인천 송도 등 이미 충분히 규제가 적용된 지역들이 많다고 언급했다. 따라서 가격 대비 선호도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고 보았다.
현재로서는 부동산으로서의 투자가치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밝혔다.
타이거는 "계획 없이 매도하시면 안 되고요. 포레스티아는 해리스톤 들어올 때까지 일단 킵해 봐야 됩니다. 시장 추이 보고 가격이 어떻게 올라가는지를 보고 판단을 해야지 무지성으로 팔면 안 됩니다"라고 말했다. 이는 해리스톤 입주가 포레스티아의 시장가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분석한 후 매도 시점을 결정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지역주택조합(지주택) 투자는 매우 위험하며 함부로 진입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타이거는 "지주택은 너무 위험해서 함부로 들어가시면 안 됩니다. 서울 지역에서 지주택 성공률이 7% 정도밖에 안 됩니다. 전국적으로 봐도 10% 내거든요. 그럼 내가 90%를 이겨야 되는데 가능할까?"라며 낮은 성공률을 지적했다. 조합원 출자 방식의 위험성과 중간에 무산될 경우 조합이 해산될 가능성을 언급하며, 운에 기대기보다 확실한 선택지를 택할 것을 추천했다.
센텀파크보다는 삼익비치 재건축의 가치를 더 높게 평가하며 매수를 추천했다. 타이거는 "아니요. 삼비치 하십시오. 센터 파크는 이제 힘에 많이 붙입니다"라고 말했다. 센텀파크가 힘이 많이 붙는 상황이라며, 대형 평형에 집착하기보다 입지와 재건축 가치를 우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타이거는 "저는 그걸 어디서 보냐면 맥도날드에서 사실 좀 많이 느껴요. 그 맥도날드에 오는 그 인구 구성원들이랑 사람의 모습들이 바뀌는 장면들을 되게 많이 봤었는데 구성남은 되게 그 연령대가 아빠랑 딸, 아빠와 아들 아니면 형제들끼리도 어린이 친구들이 오는 그런 가능성들이 되게 많았거든요"라고 말했다. 전통적인 학원가와 신흥 주거지의 인구 변화를 관찰하며 구성남이 올드함에서 벗어나 뉴성남으로 변모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타이거는 "DH 방배가 훨씬 좋죠. 왜냐면은 새거니까. 근데 저 같으면 이제 DH 방배에서 이렇게 원래 밋밋했는데 이렇게 딱 올라오는 시점이 될 거잖아요. 이제 입주하고 나서 그러면 저는 라클라시나 이런 데로 점프할 거 같은데"라며 하이엔드 신축의 희소성을 강조했다. 신축 입주 후 청담자이 등 극상급지로 점프하는 계획을 통해 자산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보았다.
타이거는 "생초는 그냥 기축을 사는게 극상의 레버지를 쓸 수 있습니다. 생초는 무조건 기축으로 가십시오. 그리고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재개발을 들어가면 못 버텨요. 내가 살면서 집값이 올라가는 추위에 대한 것들을 한번 느껴봐야 되는 거지"라고 말했다. 지식과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재개발에 진입하면 버티기 어려우며, 먼저 시세 상승 경험을 통해 시장을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축 매수는 주택 가격 상승의 추이를 직접 체감하며 향후 더 복잡한 투자로 나아갈 발판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무작정 재개발에 뛰어들기보다는 안정적인 기축 매수를 통해 투자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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