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선관위 국조특위 윤상현 위원장 발언 비판
황 대표는 윤 위원장이 선관위의 투표율 허위 입력 문제를 득표수 조작과 연결하는 것을 ‘논리적 비약’이자 ‘선동’이라고 규정한 것을 문제 삼았다.
그는 아직 제대로 된 서버 조사나 검증조차 하지 않은 상태에서 국정조사 위원장이 먼저 결론부터 내리고 있는 모습이라고 지적하며, 위원장은 선관위 입장을 대신하거나 특정 목적을 가지고 국민을 설득하려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는 윤상현 위원장이 선관위 의혹을 논리적 비약으로 치부한다며, 제대로 된 조사 없이 섣부른 결론을 내리지 말 것을 강조했다.
황 대표는 윤 위원장이 선관위의 투표율 허위 입력 문제를 득표수 조작과 연결하는 것을 ‘논리적 비약’이자 ‘선동’이라고 규정한 것을 문제 삼았다.
그는 아직 제대로 된 서버 조사나 검증조차 하지 않은 상태에서 국정조사 위원장이 먼저 결론부터 내리고 있는 모습이라고 지적하며, 위원장은 선관위 입장을 대신하거나 특정 목적을 가지고 국민을 설득하려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 필요한 것이 단순히 숫자를 한번 세어보는 무의미한 행사가 아니라고 지적했다.
특검 수사를 통해 증거를 확보하고, 가짜 투표지 유무, 보관 방식, 투표함 봉인 및 이동 과정 적절성, 전산상 투표자 수와 실제 투표지 일치 여부, 서버 데이터 생성 및 수정 시점과 주체 등을 모두 확인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그는 이 요구가 윤석열 대통령 때부터 계속 있었던 것이라고 언급했다.
통합 선거인 명부만 공개되면 어떤 투표용지가 잘못된 것인지 금방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관된 의견인데도 선관위가 이를 끝까지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방송사를 비롯해 선거 문제를 오랫동안 추적하고 분석해 온 유튜버들이 보안 원칙에 따라 현장에서 생중계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조사받아야 할 핵심 대상이 선관위인데, 자신에게 제기된 의혹을 스스로 검수하고 스스로 문제가 없다고 결론 내리는 구조는 결코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황교안 대표는 법률, 전산, 통계, 선거 관리 등 독립 전문가들의 참여 보장을 촉구했다. 그는 수사의 범위를 국내에만 한정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선거 시스템과 관련해 외국 세력과의 연계 의혹이 제기된다면 성역 없이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한국을 방문 중인 미국 부정선거 전문가 후안 오사빈 역시 이 점을 강조하고 있다고 황 대표는 덧붙였다.
그는 부정선거가 전 세계적으로 조직화되어 있고 중국이 이를 이용해 영향력을 확대했으며, 한국의 A-WEB이 세계적인 부정선거 확산에 핵심 역할을 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황교안 대표는 이러한 점들을 근거로 국정조사특위와 특검이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NNP 뉴스는 국민의힘이 장동혁 대표를 중심으로 제도권 안에서 부정선거에 맞서 투쟁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단순한 부실 선거가 아닌 명백한 부정선거라는 강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장외에서는 황교안 대표가 미국 부정선거 전문가들과 연대하여 한미 공조로 부정선거에 대응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음모론 수준이 아니라 실제로 미국에서 2024년 부정선거를 막는 데 큰 역할을 했던 전문가들과 직접 움직이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는 NNP 뉴스가 지속적으로 주장해온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지금은 서로가 힘을 합쳐야 할 때이며, 이간질은 절대 용납될 수 없다고 경고했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Want the next article from NNP 뉴스?
When NNP 뉴스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NNP 뉴스 published 54 in the last 7 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