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저버린 가덕도 신공항 사업
원본 영상 2:22시민단체는 가덕도신공항 사업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려는 국가의 의무를 저버린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국가의 의무'라고 말했음에도, 대기업들조차 포기하고 있는 상황에서 공사를 밀어붙이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특히 현대건설이 공사를 포기한 것은 지반 침하 등 심각한 문제가 있기 때문이며, 이러한 위험성을 무시하고 사업을 강행하는 것은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