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혁 의원, 이재명 정부 지지 글로 당 대표 선거에 영향
당원들과 소통하며 이재명 정부 대응 방향을 페이스북에 지속적으로 게재한 행보가 당 대표 선거 토론회 주제로 이어지는 등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김 의원은 당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었으며, 김민석 대표와의 사적 거래는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특정 후보와의 연대가 아닌 당의 방향성을 다잡기 위한 활동이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민석 당 대표가 당원 교육 강화를 위해 김준혁 의원에게 부원장직을 제안하며 인재 발탁 능력을 과시했다.
당원들과 소통하며 이재명 정부 대응 방향을 페이스북에 지속적으로 게재한 행보가 당 대표 선거 토론회 주제로 이어지는 등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김 의원은 당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었으며, 김민석 대표와의 사적 거래는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특정 후보와의 연대가 아닌 당의 방향성을 다잡기 위한 활동이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민주당 TV를 통해 역사 속 리더십 등을 다루는 고정 프로그램 제작도 김준혁 의원에게 제안했다.
과거 출판사 대표의 권유로 대타 출연을 시작했던 방송 활동이 고정 출연으로 이어지면서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국민라디오 시절 김용민 목사를 우연히 만나, 김용민 목사의 국민대학교 문화교차학과 박사학위 논문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계원 의원은 기자들의 질문에 회피 없이 선명한 입장을 내놓는 방식으로 야당 공세를 방어할 적임자로 평가받았다.
그는 박찬대 의원 사례를 들며 핵심 내용 없는 립서비스보다 기자 질문에 충실히 답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야 정말로 이건 적임자를 시켰다. 왜냐면은 지금 야당의 공세가 어마어마한 상황이기 때문에 누군가는 확실한 블로킹을 좀 해 줘야 되거든요.
취재 열기가 뜨거워지면서 매일 새벽 6~7시부터 쏟아지는 전화에 조 의원은 고충을 겪고 있다.
그는 기자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기자들의 번호를 모두 등록하여 대응하고 있으며, 오전 7시 반 이후로 연락을 바란다는 당부 사항을 전달했다.
김 최고위원은 당 발전을 위한 콘텐츠가 무궁무진한 철두철미한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수많은 태스크포스(TF) 팀을 구성해 의원들의 역량과 특징을 파악하고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운영 능력을 보였다.
특히 단 열흘 만에 대규모 인선을 단행할 만큼 인재 활용과 조직 구성 능력이 탁월하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Want the next article from 경향TV?
When 경향TV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경향TV published 49 in the last 7 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