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NASA 등 침입한 중국 해킹 조직 저지 발표
원본 영상 0:00미국 정부는 오늘 법무부, NASA, 연방 준비제도, 미국의 상원 및 기타 민감한 정부 기관에 침입한 중국 해킹 조직을 저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법무부는 성명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렸습니다.
법무부, NASA, 연준 등 주요 기관 침입 시도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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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는 오늘 법무부, NASA, 연방 준비제도, 미국의 상원 및 기타 민감한 정부 기관에 침입한 중국 해킹 조직을 저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법무부는 성명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렸습니다.
법무부는 'Q스캔'과 'Q라우터'라는 두 해킹 플랫폼이 사용한 도메인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도메인들은 사이버 공격자들이 미국의 중요 기반 시설 및 기타 민감 네트워크를 표적으로 삼는 상호보완적인 해킹 플랫폼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법무부는 이들을 차단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캘리포니아 남부 지방 법원에서 공개된 문서에 따르면, 이번 차단 조치는 국가 안보를 위한 중요한 단계로 평가됩니다.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고 있는 QTFY라는 조직이 중국 난징 신지우웨이 네트워크 기술 회사의 하수인으로 Q스캔과 QT 라우터를 개발하고 운영했다고 합니다.
QTFY의 컴퓨터 침입 활동 피해자는 미 한국 항공우주국 NASA, 연방 준비 제도, 에너지부, 법무부, 보건복지부 국립 보건원, 그리고 연방 상원이 포함된다고 법무부가 밝혔습니다.
법무부가 밝힌 피해 기관 목록은 미국의 핵심 기관들입니다. 정치, 경제, 기술까지 모든 것을 아우르는 핵심 기관들을 전부 다 해킹하고 있었던 겁니다.
미국 법무부 장관은 미국의 핵심 인프라를 노리는 국가 지원 악성 해커들은 저지되고 처벌받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미국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장관은 연방 수사 당국이 중화인민 공화국의 악성 소프트웨어를 조사하고 무력화시켰으며, 이는 중화인민 공화국이 후원하는 무차별적인 해킹 활동을 근절하기 위한 일련의 기술적 작전 중 가장 최근의 사례라고 설명했습니다.
FBI 국장은 오늘 우리는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는 해커들이 미국의 주요 기반 시설을 공격하는 데 사용했던 글로벌 봇넷 해킹 플랫폼을 차단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도구들은 중국 사이버 공격자들이 공격의 발원지를 숨기는 데 사용됐다고 밝혔습니다. FBI 국장은 FBI 샌디에이고, FBI 사이버서 그리고 법무부 파트너들의 협력 덕분에 이번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FBI는 적의 기반 시설을 압수하고 이러한 플랫폼을 폐쇄할 수 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오늘 조치는 중국이 지원하는 해킹에 대한 최신 기술 작전이며,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사이버 전략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FBI는 적의 행동을 제어하고 사이버 공간에서 조국을 방어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더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온 건 아니기 때문에 추가로 드릴 이야기는 많지 않습니다만, 이는 중요한 진전입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중국의 해킹 조직들이 중국 정부의 기관들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중국 공산당으로부터 자금 지원부터 여러 가지 지원을 받고 있는 해킹 부대들이 있다는 겁니다.
이 해킹 조직들이 미국의 아주 최고의 기관들에 흘러들어 해킹을 해 들어가려고 노력하고 있었고, 그 해킹하려는 노력을 방해하는 작업들이 지금 미국에서 다행히 제대로 지금 작동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현재 시진핑의 미국 방문이 한 달 정도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한 달 정도 뒤면 시진핑이 미국을 방문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또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머지않아 김정은을 만나려고 하는 상황도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국 정부가 연계되어 있는 해킹 활동에 대한 보도가 나오는 것은 예사로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 소식이 중요하다고 판단되어 소개했습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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